궁금한게있는데요.. 제가 너무좋아하는여자가있는데 사귀다가 헤어지게됬어요.. 이유는 나를 만났을때는 좋은데 만나고 집에돌아오면 자기마음을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지고 일주일뒤에 너무힘들어 제마음을 털어놓았는데 자기는 진짜마음없고 이런식으로 연락하면 나만 부담스럽다며 한번도 연락하면 차단을 하겠다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세달간 어떻게든 잊어보려 노력했는데 세달이지난 지금 얼마전에 그녀소식을듣고 술을 너무많이먹어버렷습니다.. 그래서 뭐해라는 문자와동시에 제가 잠이들었더군요 부랴부랴 새벽에 눈을떠 진짜미안하다고 사죄를헸는데 그녀가 저에게 자기도 그때 말심하게했던거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야기좀하다가 제가 너무졸려서 술먹었던 그녀에게 너도 술마신거같으니 속잘풀고 쉬어~ 하고 연락을 끊었는데 너도 속잘풀고 일어나서 연락해 이러더라고요 ㅠㅠ 너무 설레이고 잠이안와서 그대로 밤새서 연락을했는데 아 아니야 미안해 이러고 끝났습니다.. 아직도 그생각이나서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에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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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 참 사람을 이성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게하죠...ㅜㅜ 지금은 그사람밖에 없다고 생각들겠죠? 하고싶은대로 다 하세요ㅎㅎ 그래야 후회없어요!! 그리고 잊지마세요 잘 안되더라도 분명 반드시 진짜 꼭 좋은사람 만날수있을거에요 파이팅!!
그러면서 저에게는 일어나서 연락하라하고 진짜 너무햇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