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꿈이좀 잘맞아떨어지는데 여러분들은 예지몽 꾸셧던것중에 가장 무서웟던이야기는어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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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꿈 꿔도 뭐 코끼리를 타는꿈이나 이런 꿈만꾸고 다른거 꿔도 일어나면 기억안남 근대 3년전인가 진짜 소름돋는꿈을꿨는데 내용은 대충 교회에있는데 좀 사이비같은 그런 교회였었는데 전도사인가 그여자가 암청소름돋았음 3층건물인데 1층에는 유기묘관리한다면서 고양이가 수백마리고 그 고양이들이 전도사한테 학대당하고 그 전도사란여자는 교회안에서 기도하고 찬양가부르면서 그 교회 목사 아들한테 이단이라면서 성경책으로 (엄청두껍고 무기같았음) 그 목사아들 머리 내려찍어서 아들 머리에서 피터지고 의자에 손발묶고 이단은 처리해야한다면서 막 광분하고 진짜 나는 꿈에서 살려고 찬양가열심히부르고 어찌저찌 탈출했는데 그 여자한테서 영상통화와서 내가 용서 받을수있는건 새끼고양이10마리 죽여야한다함 그러면서 자기가 구원받게해준다고 영상통화에서 고양이죽이는데 그냥 살아있는고영이 입으로 막씹고 입에서 피나오고 소름돋아서 전화끊고 도망쳐서 우리집가는데 그 영상통화에서 나온 새끼고양이한마리가 우리집앞에있움 꿈에서깻는데 이게 몇시간이지나도 찜찜하고 소름돋는거임 그날 저녘에 아는언니 만나서 커피마시다가 그꿈이야기하면서 소름돋는다 무섭다 꿈애 뭐이렇녀면서 하소연하니 언니는 또 동생이 무섭다고하니깐 안정시켜준다고 내가 꿈산다고 하고 500원인가 주고 됐지? 하고 몇일을 그냥 꿈잊고 잘사는데 그 언니랑 연락도중에 언니 일생겼다고 왜그러냐니깐 그날 내 꿈사고난뒤에 하루인가 이틀인가 몇년전에 일인데 다 해결된일이였는데 갑자기 경찰서에서 부르고 다시 조사받고 몇일을 경찰서 왔다갔다하고 벌금나왔다함 꿈이나 해몽 사고팔고 이런거 1도안믿는데 순간 꿈때문인가했음 시기적으로도 너무 딱맞아떨어니까 너무 소름돋고 진짜 큰사고 안난게 다행이라고 생각들었움
예지몽이라기 보다는 뒤숭숭한 꿈이긴한데...자고 있을때 갑자기 가위에 눌려서 눈만 겨우뜨니까 아버지 방 앞에 검은 형체가 서있다가 한 5초후에 방 안으로 쓱 들어가더라구요. 놀래서 바로 깨고, 숨쉬기 힘들어서 헉헉 거렸는데 20초 뒨가 아버지가 다른 사람한테 폭행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되게 놀라고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