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이여자 저여자 만나보다 결국 저 아니면 안되겠다는 쓰레기 전남친.. 근데 그 와중에 저는 또 흔들리네요 가장 순수할때 만나 처음으로 오래가본 남자친구라 그런지 사랑받고 사랑하던 그때의 행복하던 제 자신이 그리워요 더 좋은사람 만나서 사랑받고 사랑하면서 과거는 생각나지도 않을만큼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죠?
5 Answers
님이 이전과 같은 순수함을 지키며 사랑하고 사랑받을 의지만 있다면, 상대방이 누구든 행복한 연애 할 수 있어요. 언제나 처음처럼.
항상 주위에서 헤어질때 고민으로 이야기하는 친구들이 꼭 하는 말이 있어요. '얘만큼 나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얘만큼 내가 많이 좋이하고 잘 맞는사람 만날 수 있을까?' 당연히 만나요 이런고민하던 친구들도 훨씬 좋은 사람 만나서 이쁘게 연애중이에요
금방 지나갑니다. 원래 헤어지고 나면 좋았던 시절만 더 생각나고 그래요. 잘 넘기시고 새로운 사랑 하세요. 그게 훨씬 재밌어요! ㅎㅎ
새로운 사랑 하세요
네 다들 안될것같았어도 그사람 생각없이 잘살아요 지금만 힘들뿐 더 행복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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