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남자친구나 친구를 많이 만나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한번씩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 저는 오히려 제가 연락을 잘 하려하고 목소리듣고싶으니까 전화도 종종 하고 해요. 근데 남자친구는 연락을 하려하는거 같긴한데 한번쯤 자기전에 전화를 하면 저한테 잠깐이라도 집중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게임한다고 집중을 못하는것 같아요. 그거때문에 틱틱댔는데 자기가 친구들 만날때마다 그런다고 화를 내더라구요 저는 그냥 잠깐만이라도 저한테 집중해줬으면 한건데 그렇게 말을 햇는데 서로 말이 조금 안통하는것 같아서 제가 그냥 그렇게할게 하고 끊었는데 속상하네요 남자친구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닌데 속상해서 잠도안오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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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긴줄 알았어요 진짜 속상하죠 그거.. 저도 남친이 하는 폰게임 때문에 몇번 울어도 보고 화도 냈는데.. 안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즘 재밌는 컨텐츠 찾아보면서 더 부러 웃고 막 리엑션 크게 하고 있는데, 아직까진 쫌 먹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