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진짜 불ㅇ 친구가 있어요 근데 저는 그 남자애를 좋아해요 근데 얘는 중학생되자마자 신도시로 이사갔는데 저랑 월요일마다 독서논술을해요 그래소 월요일마다 저희집에서 만나는데 저보다 키도크고 공부도 잘하고 옷도잘입고 쨋든 제이상형이고 외적인 것보다는 내적인 부분이 너무 좋거든요 제가 힘들때마다 고민상담해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것같고, 정말착하고 배려심도 깊어요 근데 놀때는 잘놀고 공부할때는 진짜 잘해서 제가 예전부터 거의 유치원때도 장난식으로 좋아했었고 지금 살을빼고 자기관리도 열심히하는것같던데 예전에는 뚱뚱 ? 통통 했었는데 요즘에는 턱살이아닌 턱선이보이고 손아프다하면 손주물러주면서 괜찮냐고 어떠냐고 해주는데 솔직히말하면 저는 설레는데 얘는 어장이아니라 진짜 아프니까 주물러주는것같고 저는 얘를 예전부터 진심으로 좋아해오고 있어요 . 근데 다른학교로 전학가면서 잘나가는것같고 ? 신도시다보니 엄청 예쁜사람들도 많고 그여자애들이 장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남자애 페북 스토리에 그여자애들이 그남자애한테 ㅇㅇ아 사랑해❤️ 이렇게 보낸거 스토리에 있고 댑사보면 ㅂㅅㅇㅇ앙❤️이런식으로 있고 그남자애는 인기남이란 ㅎ 이런식으로 답하고 그래서 너무힘들어요 제가 고백한다면 지금 겨우 하는 독서논술도 못할것같고 사이도 멀어질까봐 무서워요 그래서 고백도 참고 제마음도 계속참아왔는데 너무 힘들고 그래서 요즘 시험기간인데 그애 생각밖에 안나고 집중도 안되요 어떻하는게 좋을까요 그애가 눈치가빨라서 조금잘못하면 선을딱 그어버릴까무서워요 그래도 그애가 너무좋고 같이있으면 너무 설레고 비록 제가 예쁘진않지만 제마음을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어떻게하는게 사이도 안멀어지면서 제마음을 전달 할수있을까요 ?
4 Answers
밑에님말처럼 예전에 좋아했다는식으로 얘기해봐도 좋을것같아여. 글고 독서논술말고도 자주 만나서놀자~ 이런식으로 해서 좀 자주만나도 좋고요
조언 감사해요.. ㅠ
남자애가 끼를 잘 부리는 스타일이네...전학가서도 저렇게 애들이 좋아하는거 보면...ㅋㅋㅋㅋㅋ 그래도 신도시라고 애들 막 이쁜거 아니고 본인 외모 보고 비록 예쁘지 않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괜찮아요. 내 마음을 알아주면서 사이도 멀어지질 않길 바라는건 욕심이지만 그래도 말해보고 싶다면 막 장난치면서 옛날 얘기 같은거 하다가 '나도 너 좋아햇었는데 옛날에'이런 식으로 말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한번 그렇게 해볼께요 조언감사합니다ㅠ
길지만 꼭읽어주시고 제게 힘을주시와요..
남자애가 인기 많으면 진짜 슬프것다... 일단 너 전학 가고나서 인기 되게 많다..?라든지 인기 엄청 많아 보이는데 여친은 있어? 라고 말해보세용! 아님 심심한데 놀자 라고 말하고 일부로 엄청 꾸미고 간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