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에게 화났던 일이나 서운한 일을 모두 가족들, 친구들, 애인한테 말을 잘 안하는 편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원래 욕도 잘 안하던 제가 욕도 하고, 짜증도 쉽게내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 멀어지기도 하고 애인과도 살짝 다투는 정도이구요. 어떻게 해야 속마음도 말하게 되고, 욕도 짜증도 줄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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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되는 사람한테 속마음을 털어보세요. 예를 들면 믿을수있을만한 친구나 방금 말씀하신 애인분이나 가족분들한테 속마음을 털어보세요 속마음을 열기가 쉽지 않다면 그냥 한번만 용기를 내어서 속마음을 털어놓는건 어떨까요? 제 생각에는 속마음을 말하게되는 법은 그사람에 대한 나의 믿음 같습니다. 화이팅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