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 별 야한 얘기던 뭐던 다 한 사이인데요ㅠㅠ 저는 걔를 좋아해요. 근데 걔는 저한테 진짜 관심 없어보이거든요..하하 그러다가 어쩌다 약간 헷갈리게 만들고.. 계속 톡을 이어나가려 한다던지 그러는데 또 하루 지나면 단답하면서 관심 없어보이고.. 제가 걔한테 고백을 한번 했었는데 거절 당했어요. 친구가 보기에도 저한테 정말 관심 없어보인다고 하고.. 근데 가끔씩 엄청 헷갈리게 만들어요 무슨상황이죠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2 Answers
제 생각에는 본인이 그 친구를 좋아해서 소소한 행동에도 설레고 삐지는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요. 한 마디로 좋아하면 당연히 가지게되는 감정인데 그걸 고민으로 삼고있다는 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아마 본인만 헷갈리는 상황일 거같아요. 그 친구는 이미 고백도 거절했고 단답하면서 관심도 안 보이고 있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로는 지내고 싶은 맘에 친하게 대하는 건데 그걸 헷갈려하시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