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귄지 65일이에요. 만나면 행복하고 같이 있으면 시간도 빨리 가고 다 좋은데 30일때까진 사소한 일로 싸워도 서로 미안하다고 하고 끝냈어요 근데 요즘따라 더 싸우게 되고, 미안하다는 말이 사라지고 있어요. 서운하거나 짜증나거나 상대가 잘못했으면 말투를 딱딱하게 하고 목소리를 낮추는게 일상이됐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나중에 연락하자는 말도 자유롭게 나왔어요..남들이 보기엔 큰 일도 아닌데 저희가 생각했을땐 큰 일이라고 생각되면 싸우고 헤어지자는 말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벌써 5번 그랬나? 자기도 힘들다고 지친다고 하는데 제가 놔줘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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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밖에 안 됏는데 그렇게 싸울 일이 많은건지.. 싸울 때도 잘 싸우는게 중요하다 그랬어요 연인사이에는 서로 감정상하게 하지 않고 서로 양보할 줄도 알고 자존심도 내려놔야하죠... 쉽지는 않겠지만 ㅎㅎ 그렇게 싸우다 지쳐 헤어지는 커플도 많답니다. 다른 여자 만나게 놔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르죠. 그러니 많이 고민해보고 올바른 해결책을 찾으시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