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 계속 눈 마주치고 지나가다가 멈춰서 저 쳐다보고 있길래 "내가 그렇게 좋냐?" 그랬는데 뭔 말을 하려다 말았어요 뭐죠 이거 평소에 둘이 사귀냐는 소리 엄청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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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한다면 심쿵한 거겠지만 걍 부랄친구 느낌이라면 '지랄하...내가 참자...'일지도... 한번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