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그런 적이 있으신가요? 왜 저는 항상 사랑을 주기만 하고 받지는 못하는 걸까요. 왜 제 사랑은 갈수록 비어만 가는 것 일까요. 그냥 함께 사랑을 하고 싶은 것 뿐인데. 사랑을 주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바라만 봐도 행복한 사람. 아직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사람. 그런데 다시 상처를 입을까봐 다른 사람에게 같은 상처를 입을까봐 마지막 남은 사랑 한 움큼을 손에 쥐고만 있습니다. 그냥 함께 사랑을 하고 싶을 뿐인데 나의 사랑을 나누어 주면 되는 것 뿐인데 그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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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받았던 상처에 대한 두려움때문이죠, 본인은 그 상처가 아물지 않았으니 먼저 상처를 극복하는게 사랑을 하는것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상처가 있는채로 사랑을 하면 의도치않지만 그것때문에 상대방에게 다른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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