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큰 현타가 온거 같습니다 19년 2월에 졸업하고 작년 2월~ 11월 회사다니고 3월부터 다시 취준중인 29 남입니다 좋아하고 잘하는건 있는데 그걸로는 돈을 벌수가 없어요 거의 그걸하려면 돈이 필요해서 취업을 해야되는데 계속 자소서 쓰고 생각하면 할수록 나라는 사람이 이 사회 나라에서 전혀 효용성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관심사 겹치는 사람 거의 없지 친구 별로 없지 체력 몸 약하지 모쏠에 수학머리 금융쪽 머리 없지 암기도 잘 못하고 손도 느리고 집에서는 실패만 한 인생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한심한 인간 이라고 합니다 내가 무언갈 할 수 있을까? 내가 뭘해야 효용성있는 인재가 될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뭘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을 이미 제가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어딘가에 푸념이라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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