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차이 나는 연애를 했어요. 제 첫사랑과 방금 헤어졌네요. 제가 개념이 없대요. 이 슬픔 마음을 어찌할지... 제가 연하라 많이 징징거렸나봐요. 더 성숙해지기 위해서 더욱더 개념있는 연애를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해야겠네요. 나를 더 사랑하고 나를 더 아껴주다보면 새로운 사람이 찾아오겠죠? 지금은 너무 힘들어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언젠간... 무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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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상인 남자친구 만날때 어리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하나부터열까지 성숙해보이려고 노력만하다가 결국은 어린게 티난다는 소리 듣고 해어졌네요 틀린말은 아닌거같아요 커보면 그때의 행동이 미숙했다는걸 느끼니까요 그렇다고 절대 자존감 낮아질 필요 없어요 작성자님 말처럼 나를 사랑하고 아껴주면 저절로 그런 사람이 찾아오게되있어요 우리 아프지말자구요 시간 지나면 다 잊혀지기 마련이고 더 나를 사랑해주고 맞는 사람이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참고로 저는 지금 연하인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자존감을 한없이 높여주고 너무 행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