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이제 겨우 125일밖에 안됬어요 남자친구를 제가 먼저 좋아했지만 고백은 남자친구가 했어요 남자친구랑 125일동안 사귀면서 다툰 것도 3~4번정도 밖에 안되고 싸운건 2번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항상 한결같이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그랬는데 제가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올라왔는데 남자친구가 그 전에 했던 일보다 힘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부정적이게 나오더라구요 ,, 제가 몰랐던 ? 남자친구의 모습이였어요 만약 제가 오빠 뭐 그랬었어 ? 이러면 그랬다고했잖아 이런식의 ...? 그래서 그걸로도 몇번 다투고 그랬는데 제가 지금 생각 했을 땐 남자친구가 저에게 무슨 불만이 있는 것 같단 생각도 들기도 해서요 ㅠㅠㅠ 어떤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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