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친구는 자꾸 누나가 그랬느니 하며 저에대한 욕을 전해서 너무 힘들어요 자기 지인들이 전부 제 욕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저도 그런거에대해서 투정을부리고 스스로 한심하다고 계속해서 생각하게되요 제 남자친구는 이제 저에대한 마음도 접은거같아요 근데 저는 미련이 남는데 왜일까요 제가 너무 모자르고 눈치가 없어서일까요..회사에서도 실수 투성이니 너무 요즘 힘든데 의지할곳이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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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다잡고 쳐내요
사랑하는사람을 뒷담화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싸워도 둘이있을때고 다른사람 앞에선 칭찬해도 모자랄텐데 ᆢ 어찌보면 내가만나는 사람이 이렇게 못한다 나한테 그래서 내가 찰거다 이런 맘을 품고있는건 아닌지 생각드네요 둘이서 깊이 얘기한번해보세요
시간이지나면해결해줄꺼예요 ~ 아님울어보세요시원하게울면속이좀편해지구 다음에또이런일이있으면 더단단해지더라구요 화이팅!
저도 그래요.. 전 혼자예요 쓸쓸해요
저한테 의지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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