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끝까지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욘 .. 올해 13살 여자입니다 ..! 제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 그 남자친구는 점점 빨리 식는 ? 그런 애여서 이번엔 내가노력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사귀고 있었어요 . 근데 저에겐 베프가 있었어요 . 그 친구가 어떻게 말해야할지 나름 많이 도와주고 제일 아끼는 베프였어요 .. 어느 날 , 학교에서 스케이트장을 갔는데 둘이 꽁냥거리면서 제 베프는 핫팩을 달라고하고 제 남친은 그걸 또 핫팩을 줬더라구욬 ;; 그래서 좀 빡친척했는데 애쓰는게 보이길래 에이 나만의 착각이겠지 라고 생각했어요 . 하지만 얼마 안가서 전 헤어지자고 했어요 . 전 그 애를 너무 좋아했어요 . 그런데 그 애는 절 생각조차 안하는것같아서 그냥 헤어졌어요 . 며칠 뒤 , 그 베프랑 톡을 하고있었어요 . 근데 갑자기 전남친이랑 사귄다고 하는거예요 ? 그래서 아 알고있어라고 당황해서 보냈는데 그 베프가 ㅋㅋㅋ무슨소리야 안사겨라고 와서 휴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날에 소문이 퍼진거예요 ㅋㅋ ; 그래서 전 둘이 잘사겨 . 라고 정색하면서 했는데 정말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 사과를 끝도없이 하는데 회는 풀리지않았어요 그래서 전 둘이 헤어지라고 할수도없으니 그냥 잘 사귀라고했죠 그 베프랑은 잘 지내다가 .. 전남친이 제 베프랑 저랑 연을 끊으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어이가 없어서 왜냐고 물어봤는데 오지랖 좀 그만부리라는거예용 ㅎ; 어느 날 , 전남친이 다른 여자애 모자를 쓰고 있는거예용 ; 제 베프가 원래 질투가 굉장히 많은편이라서 그런거 보면 못참거든요 .. 그래서 전 모자벗으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ㅋㅋ 왜 ㅈㄹ이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이게 오지랖인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은 걔네 헤어진것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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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어리신데 술자리 혹은 썰풀때 말하면 개재밌어지는 경험을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