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제 10년지기 친구랑 다투었습니다. 이유는 그 친구가 정말 힘들때 술한번 먹자고 햇지만 제가 얼마안남은 자격증 시험 때문에 술은 안대고 얼굴이라도 보자 밥이라도 먹자 햇지만 결국 나중엔 연락을 안받더라구요. 그때부터 이친구가 자기가 힘들때 안와줘서 많이 실망을 햇나 봅니다. 그래서 저랑 연락도 안하고 잇다가 만나서 풀려고 하니깐 이젠 나를 찾는사람들만 만나겟다 정말 실망 햇다 하면서 선을 그을려고 하더라고요. 그친구 정말 이기적이지 않나요 ?? 저는 정말 자격증 시험에 목숨 걸듯이 공부 하고잇는데 이해도 못하고 속상하네요. 이친구 성격이 자기 마음대로 안대면 쉽게 토라지고 그런 성격인데 이번엔 갑자기 풀어줄려고 하니 선을 그어 버립니다. 어덯게 하면 좋을까요 ??? 이럴때마다 이 친구가 밉고 속으론 싫어하고 같으론 좋아하는 친구가 되버리네요. 어덯게 하면 좋을까요 ??? 저도 이럴때 마다 힘든데 이친구를 정리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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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친구 정리하세요 남의 사정보다 본인 기분이 훨씬 우선인 친구같은데 글을 읽기만해도 같이있으면 피곤해지는 사람같네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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