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다르고인기도 많은 짝남과 친해지는방법이요ㅠㅜ 고딩입니다 짝남은 저를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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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과 함께 어울리는 지인을 알고 있다면 그 지인이랑 더 친하게 지내세요 ㄱㄱㄱㄱ 혹은 짝남 반에 님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 핑계로 얼굴 도장 쾅쾅 찍으셔요! 짝남한테 대뜸 다가갈 생각말고 우선 그 주변부터 공략하는것을 추천합니다 ㅇㅇ
그 친구가 다니는 학원이나 동아리나 요런걸 일단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반이 다르면 다른 루트로라도 자주 만나야 얼굴을 익힐 수 있고 친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에 친구들 중 아는 친구들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같이 어울리는 방법이나, 그런 연관될 것들이 전혀 없으면 용기있게 먼저 다가가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다짜고짜 다가가는 방법이 아니라, 그 아이의 관심사, 취미를 따라가는거죠. 예를 들어 책을 읽고 있으면 "어? 너도 이 책 읽어?" 등과 같은 말로요. 전혀 모르는 관계에선 본인이 용기내지 않으면 발전이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무작정 표현하기보단 다가가고 친해지는 방법부터 생각 해보세요. 그 아이의 평소 행동과 습관 관심사는 글쓴이분이 더 잘 아실테니까요.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선물하고 갈게요. 시간은 흐른다. 그래서 시간은 기어코 이별을 만들고 그리하여 시간은 반드시 후회를 남긴다. 사랑한다면 지금 말해야 한다. 숨가쁘게만 살아가는 이 순간들이 아쉬움으로 변하기 전에 말해야 한다. 어쩜 시간이 남기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했던 기억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더 늦기 전에 쑥스러움을 이겨내고 고백해야 한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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