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제가 먼저 그 아이에게 힘들다고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계속 그 사람 생각이 나요 그 사람이 없으니까 마음도 공허하고 뭔가를 하려고 해도 잡히질 않고 그래서 다시 붙답아 보려고 해도 너무 미안하고.. 이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Answer
열심히 벌받아야죠... 본인이 힘들다고 말하면서 그 사람을 상처줬고 그만큼 그 사람에게 새로운 기회를 준 건데 힘들다는 말로 그 사람을 다시 붙잡을 기회가 생긴 건 아니에요 헤어진다는 건 그렇게 힘들고 아프고 견디기 어려운 거라는 걸 학습하시고 더 많이 힘드신 것도 견디세요... 영원히 힘들진 않아요 어떤 고통도... 결국엔 시간이 해결해줄거고 다른 누군가가 그 마음을 채워줄 거랍니다 그 전까지는 누군가를 상처입혔다는 사실에 힘들어하고 아파하시는 게 맞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