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앓고있는33살 남자사람입니다. 약이년간 우울증약과 잠을못자졸피뎀을 먹었습니다. 최근일주일정도전자살시도를했습니다. 회사도그만두게되었고요 .. 대학병원을가도졸피뎀을주는건똑같더군요. 모상담심리센테에문의해보니 1회한시간상담비용이 십만원이라더군요 확신도없이일주일에 한시간이넘는거리를 두번씩 매달 80만원씩들여가며 다니는게 맞을까요?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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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사도 아니고 정신과 전공도 아니지만 치료 꾸준히 꼭 받으셨으면 합니다. 어떤 상황이신지 이렇게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주일 전에 시도가 있으셨다면 현재 많이 힘드시고 불안정하실 것 같습니다. 저 상담소 가격이 많이 부담이 되신다면 다니고 계시는 정신과에서 조언을 얻어 보세요.. 저는 한국 사정은 아쉽게도 잘 알지 못하지만, 서포트 그룹, 무료 상담소 등 그쪽에서 연결 해 줄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모든 걸 이겨내기 힘드실 때를 대비해서 핫라인 번호 미리 꼭 알아두시고.. 힘드실 때 꼭 한번 더 생각해 주세요.
몇년전에 죽을까? 하다 '이왕 태어난거 다 살아보고. 죽자' 로 바꿨습니다. 우울증 어디가 한계인가? 궁금해서 라고 변명하며 넘겼습니다. 뭐 시간가면 다 죽는데. 뭐가 급합니까. 나만 우울한것도 아닌데요. 남은 생은 덤이니 땡잡은거죠 뭐!
우울증의 원인을 알고 치료 받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상담 잘 받아보세요.
과거 힘든성장과정이나 지나치게힘든일을 겪으신적이 있으신가요??? 저같은경우엔 성장과정속에 상처를 제때 치유하지못해서 조금만힘들어도 우울증이 오거든여.. 전 항우울제 복용할정도로 심한편이였는데 일단 우울증걸리면 제자신이 너무힘들고 지쳐서 마인드를 최대한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는편이에여.. 덜 상처받으려구여 그리고 억지로 웃지도않고 잘보이려고 안간힘쓰려고 하지도않아요. 울고싶을땐 꺽꺽거리면서 마음껏 울어버리는게 마음속짐이 덜어지는기분이더라구여 대신 울때는 세상에서내가제일 힘들고 불쌍한사람이라는 생각은 하지않도록 노력하시구여 그런생각들이 자신을 한없이 초라해지고 슬퍼지게 만드는거 같아여 그냥 힘든일만생각하시고 울어버리세요 그리구 그림이나 본인적성에 맞는 취미 하나찾아보세요. 자기자신이겪었던 일들을 책으로 써보시던가 그림을 그려보시던가 블럭을 맞추는것도 좋을거같구여 무기력하고아무것도 하기싫으시면 하루에 한잔씩 블랙커피나 믹스커피라도 드셔보세요!!! 지금은 비록힘든날에 연속이고 나만 불행하다고 느끼실수도있지만 언젠간 찾아올 행복한일들을 오기 로라도 버텨보세요 이대로 끝내기엔 내자신이 너무불쌍하고 억울하잖아요 힘내시구 새해복 왕창받아가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우울증은 병이 아닙니다... 혼자서 이겨낼 용기와 마음가짐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겪는 거라고 생각해요... 빙글러님을 욕하는게 아니고요 똑같은 상황에 있어도 누군가는 이겨낼 힘과 방법을 찾아도 누군가는 도망치려하거나 그 상황에 매여서 혼자 힘들어하는 모습들이 서로 다르기때문에 그것때문에 혼자 매여있는 사람이 더 바보가 아닐까요? 고개를 자신으로부터 드세요 바닥을 보는게 아니라 넓게 펼처진 하늘을 보는 겁니다. 물론 한평생 나만 보고 살아왔기때문에 잘 안되겠죠 그러나 계속 시도하는 겁니다 죽을때까지! 하루에 단 1뷴 1초라도 다르게 다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겁니다. 이 모든 장애물은요 님을 가로 막을려고 넘어뜨리게 할려고 있는게 아니라 그뒤에 있는 성공과 완성을 더 돋보이게, 가치있게하기위함입니다. 힘을 내세요! 열정은 한번의 임팩트가 아니라 끝없는 지속입니다.
우울증은 병 맞습니다.. 병원에서 우울증이라고 진단할때 우울하다고 진단하지않습니다 피검사를통해 세라토닌 수치를검사하죠. 세라토닌 분비량이 점점줄어서 극소량이나 나오지 않을때 우울증이라고합니다. 세라토닌이 부족하게되면 행복감이 줄고 우울감이 늘어서 극단적인선택을 하게되는것이죠 약또한 호르몬조절제입니다.
그건...좀...손해 같네요...책 같은 것을 읽어보시는게...
우울증환자에게 병원은 선택이아닙니다. 필수입니다
저도 우울증있고 지금도 심리상담 받고있어요 꼭 대면하는 상담이 아니여도 상관없으니까 '트로스트' 라는 어플로 상담받아보세요 저는 나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상담선생님을 잘 찾으셔야해요
안녕하세요 많이힘드셨겠어요 ㅜㅜ 약에의존해서 치료하시는것보다 마음이치유되셔야할것같아요 80만원이면 그돈으로 애완견 분양하시는걸 추천드려요 햇살좋은날 같이 산책도 하시고 남들에게 하지못하는 얘기도 하시면서 눈마주치고 교감하시고 복실복실 털도 만지고 강아지가 사람보다 체온이 높거든요 뽀송뽀송한 강아지 안고주무셔보세요 그어떤약보다 위로받고 행복해질수있어요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
'상처받은 내면아이치유 ' 라는 책 추천합니다. 저도 우울증이 있은지 굉장히 오래됐는데요. 상담도 해볼까했지만 부담스럽고 해서 이래저래찾아보다 이책으로 치유 많이했어요 스스로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다른 자기계발같은 책고ㅏ전혀달라요 스스로 우울증을 치료할수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저도 겪었고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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