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고민을 좀 들어주실 수 있나요 .. 일단 저는 고1 여자 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를 좋아한지 얼마 안 됬어요 진짜 차갑게 제 스타일로 생겼는데 저 보고 웃을 때 그 빙구웃음 ... 진짜 그 때 반해버렸어요 주변에서 걔 성격 안 좋다 막 이러는 데 저는 한번도 못 느꼈거든요 사실 말 한 마디만 해봐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 동아리 3시간씩 한 4번 바로 옆에서 봤지만 딱히 성격에 문제는 못 느꼈거든요 그런데 오늘 친구가 고 3선배가 저한테 관심있다고 남친있냐고 물어본다고 그래서 남친은 없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고 솔직히 말했거든요 또 그 선배가 연락하면 곤란하냐고 그래서 불편하다고 그랬어요 근데 주변에서 다 그 선배 착하다고 하고 원래 좋아하는 애는 정말 가망이 없어보이고 그러거든요 ..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애 포기하고 저 좋다는 선배랑 잘 되어가야 할지 고민이어서요 .. 원래 제가 연상이 취향이긴 해요 !! 그래서 더 흔들리는 거 같아요 근데 이미 연락 불편하다고 했는데 ..! 전 어쩌면 좋을까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ㅠㅠ
1 Answer
짧게 행복하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조금 더 길게 행복하려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 만나세요. 그래도 선배 연락은 이미 거절했으니까 남자애한테 올인하는건 어때요??
자꾸 생각나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