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오!!ㅎㅎ 모두들 주말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고민은 제가 요즘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ㅠㅠ 한..2,3년 전에 동성인 친구가 저에게 남자 소개를 받지 않을래? 라고 물어봤어요!! 음 그때 당시 기억을 떠올려보자면 저랑 같은 동네에 살고 저보다 한 살 더 많은 오빤데,,, 어디서 저를 봣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제가 마음에 든다고 제 친구에게 절 소개를 해달라고 말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때 제가 거절을 해버렸고.,,, 시간이 지나고 제가 친구에게 그 오빠 소개 받고 싶은데,,, 될까? 물었더니... 아쉽게도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ㅠㅠㅠ 지금 현재 제가 따로 친구에게 그 오빠에 대해서 더이상 물어보진 않았고... 전혀 아는게 없지만... 이게 사람 마음이라는게 아무 것도 모르니까 더 궁금하고 더 관심이 가고 그렇네요ㅠㅠ 그래서 요즘은 아무도 모르는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ㅎㅎㅎ 그 오빠랑 제가 만약 인연이 맞다면 언젠간 다시 만날 기회가 생기겠죠?? 흠...이렇게 제 고민을 다 적어보니 마음이 시원하네요~ 제 글을 읽은 분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짝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ㅎㅎㅎ 그럼 저는 이만 총총 떠나보렵니다,, ฅ⌯͒•ɷ•⌯͒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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