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00일쯤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걘 지금 저한테서 맘이 떠나가는 거같아요.ㅠ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이라 데이트도 자주 못해서 만날 기회도 별로 없엇고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는데다가.. 그친구도 그렇거든요. 말을 안하다보니 점점 어색해져가고.. 그러다가도 또 다시 가까워졋다가 멀어졋다가 반복하다보니 넘 지친거같아여. 전 아직 맘이 많이 남았는데 가능성이 있는거 같긴 하거든요. 어떻게 잘 해볼방법은 없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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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즉필생 필생즉사- 잘되고자 하면 깨지고 깨지고자하면 잘된다 2.음식은 약간 모자랄때 맛있고 너무많으면 배만부르고 다신 안찾는다. 사랑도 같다. 3.내가 좋은것 보단 날 좋아해주는게 더 오래가고. 그보다 더좋은건 서로 좋아하는거다 4.벌어지지않은 일을 상상하고 지레 겁먹으면 없던일도 벌어진다 '이번주 일이 힘들거야..눕겠네' 말하는 사람은 이번주에 눕는다 5.'아버님 댁에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 이말은 잘못되었다 '내일 아버님 댁에 보일러 알아보러 갈래요' 이말이 맞다 '내일 너 보러갈까?' 가 아니라 '내일 갈게 시간돼?'가 맞다 여러개 많은데..오늘은 이것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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