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 짝남때문에 고민이 있는데요ㅠㅜ (둘다 동갑이에요) 제가 5년 동안 짝남을 좋아하고있는데요 중학교1학년때까지는 제 마음을 숨기고있다가 2학년이 되면서 페메도 자주하고 인사도 잘했어요 시험기간때 제가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짝남한테 약간 짜증내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이고...ㅠㅜ'이러면서 다음날에 페메로 '오늘 공부할거에요?' 이렇게 말해서 저는당황안한척하면서 넘겼죠. (저는 여중 짝남은 남중입니다) 그리고 2주전에 체육대회였는데 자신이 계주를 지면 젤리를 사주겠다고 했는데, 이겼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안돼애ㅐㅐㅐ 내 젤리ㅜㅜㅠ" 이렇게 보냈는데 걔가 'ㅋㅋㅋㅋ' 이렇게 보내서 그대로 끝냈어여 여기서부터 중요한데!!)) 제 친구가 저번주금요일에 저희집에서 잤는데 제 짝남한테 -너 00이랑 썸타?(00은 제 이름) 라고 보냈는데 걔가 음... 잘모르겠어 이렇게 보내가지고 아직도 제마음은 혼란스러워여ㅠㅠ 친구들한테 알려주니까 다들 썸이라 그러는데 저는 뭔지 모르겠어서 글쓰는거거든요ㅠㅠㅠ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어떤거같은지 알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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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금 서로 헷갈릴만한 시기니까 여기서 애매하게 쫑나기 시르면 좀 더 적극적으로 맘 표현해보는건 어때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