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400일 다 되갈때쯤 헤어졌어요. 사실 1주년 아니 300일부터 아슬아슬했고 그 사이에 몇 번을 헤어졌다 사귀었어요. 그 이유는 제가 서운한 걸 말하면 제 감정을 이해해주는 것이 아니라 너는 ?? 넌 안그래 ? 이런식으로 받아쳤고 이런것이 매번 반복됐습니다. 또한 저를 대하는 태도도 점점 변해갔어요. 그런 이유로 헤어지고 저를 붙잡을 때는 세상 다정한 남자로 변했다가 싸울때는 욕도 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마음먹고 헤어졌는데 자꾸만 연락이 와요. 너밖에 없다 너가 너무 좋다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솔직히 조금 흔들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4 Answers
작성자는 집 밖에 내버린 쓰레기가 뭐가 좋다고 다시 집에 들입니까
누가 조언하더라도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제3자는 이러한 경우에 말리기 마련이죠ㅎㅎ 다시 흔들리는 이유? 그 사람이 있었을 때 안정적인 느낌과 사랑 받는 기분 등이 기억에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겠죠... 머리가 참 이기적인 거 같아요 인간이란 ㅎㅎ 왜 나쁜 기억부터 떠오르게 안 하는지 ㅎㅎ 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 발로 차는 것이니 잘 판단하고 행동하시길
다시 받아주시면 똑같이변할 수있어요 일단 자기생각을정리해보세요 자기가 그 남친을 못잊겠다 사랑한다 그러면받아주세요 하지만 그렇지않다면 더 많이고민하셔야할것같아요
그 상황들 다시 마주하게 돼도 견딜 자신 있으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