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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의 신임 대표를 소개합니다
네이버랩스는 2017년 1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습니다. 같은 해 국토부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으며,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로보틱스,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 3차원 실내지도 등의 기반 기술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이후 DEVIEW 등의 행사를 통해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기반의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왔으며, 특히 지난 CES 2019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들을 전시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분사 이전의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2016년 DEVIEW를 통해 네이버랩스의 자율주행 매핑로봇 M1, CLOVA의 모태가 되는 인공지능 플랫폼 AMICA, 인공지능 번역 PAPAGO, 웹브라우저 WHALE, 자율주행차 등을 첫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전해인 2015년, 'Project Blue'라는 이름으로 네이버의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자율주행 연구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올해 네이버와 네이버랩스가 CES를 통해 공개할 수 있었던 많은 성과들은, 그간 꾸준히 지속되었던 기술과 인재에 대한 투자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네이버랩스의 새로운 대표 선임도 이러한 연속성 위에 있습니다. 네이버랩스는 Autonomous Machine 그룹의 석상옥 리더를 새로운 대표로 선임했습니다. 석상옥 신임 대표는 지난 2015년 Project Blue부터 로보틱스와 인공지능 기반의 서비스 로봇 플랫폼 개발을 주도해 왔습니다. 석상옥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학사 및 석사 학위, MIT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 중 소프트 로봇 Meshworm과 달리는 로봇 MIT Cheetah 연구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 중 MIT Cheetah 논문은 2016년 IEEE/ASME TRANSACTIONS ON MECHATRONICS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네이버에서 로보틱스 연구를 본격적으로 리드하면서 4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였으며, 일상에서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 플랫폼 대중화에 집중하는 동시에 최첨단 기술 내재화를 위한 다양한 선행 연구와 투자를 병행해 왔습니다. 공식 취임은 3월 1일입니다. 네이버랩스의 기술 비전과 문화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신임 대표로서 로봇, AI, 자율주행, AR 등의 세계 최고 수준 연구 인력들을 리드하며,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로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하는 차세대 기술 플랫폼 고도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그간 네이버랩스는 새로운 미래 기술을 끊임없이 내재화하고, 이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만나 협력을 강화해왔습니다. 앞으로도 기술을 통한 성장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www.naverlab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