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학교에서 우연히 이상형과 닮은 얘를 봤어요 생판 처음보는 얘라 다가가기도 힘들고 SNS도 안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제 한 달쯤 된 것 같네요ㅎㅎㅎ 그냥 지나가다가 한 두번 마주치는 걸로 끝인데 제 친구가 이번 년도에 먼저 이상형한테 SNS해서 연락하다가 사귀게 됐거든요 그 모습 보니까 저도 사귀어보고 싶은데 제 성격이 약간 기분파이기도 하고 그 얘에 대해서 이름하고 반 외에는 아는 게 없으니까 섣불리 다가서기도 어려워요ㅜㅜ 근데 얼굴을 계속 보고 싶어요 이거 짝사랑 맞죠?ㅠㅜㅜ 근데 제 친구는 예쁘고 날씬한데 저는 길 가면 두 번은 마주칠 것 처럼 생겼거든요... 용기가 안나요 어쩌죠?
2 Answers
흐흐 짝사랑을 하고 계신게 맞군요. 용기있는 자만이 '짝남'을 얻습니다. 먼저 다가가세요.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겁니다!!! 후회는 아무리 빨리해도 늦으니 어서 연락 ㄱㄱㄱ
연락수단이 없어요 사실 자주 마주치는 것도 아니라서 얼굴도 제대로 못볼 때도 많아요 혼자 있으면 인사라도 하고 그러겠는데 항상 친구랑 있네요ㅜㅠ
일단 먼저 다가가서 안녕?하고 말을 걸어보는게 어떨까요 차차 친해지면서 번호도 교환해보구 그쪽이 먼저 다가가는게 나을듯해요!용기를 가지세요!!
시도해보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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