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전18살이고 상대오빠는 25살 대학생이라 어리다는이유로 차였습니다. 그렇게 둘러댄걸수도 있겠지요ㅜㅜ 저랑 사귈래요? 는 아니고 저 오빠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고백했구 그오빠는 그전부터 알고있었어서 내가말했지 넌 어리다구 이렇게 와서 결론은 차였습니다. 그 오빠랑 저랑 다른언니랑 있는 단톡방이있는데 그 방에서 자기 한달후쯤엔 여자친구 생길것같다고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거 알면서 그런얘기를 왜하는지 모르겠어서 정말 서운하고 속상합니다ㅜ 제가 어떻게 하면 귀엽다고는 해주면서 또 귀여운척하면 하지마. 이렇게 딱잘라말하고 그래요ㅜㅜ 조언이나 경험담 부탁드려요ㅜㅜ
7 Answers
실제로 지금 법적으로 미성년자 아닌가요? 당연히 받아 줄수 없을듯? 20살에 다시 고백해서 받아주면 마음 있는거 안받아주면 여자로서 안보이는거 아닐까요 2년후에 다시 고백 해보세요 그때까지도 마음이 있다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 19살인데 26살 남친 있어요 진짜 오래 고민했는데 제가 여자로 보인데요 저도 남친이 남자로 보였고요 그래서 만났습니다 근데 좋아하는 오빠분이 오리다고 애라고 하셨다고요? 그럼 그냥 농담 안하고 그냥 애로 보여서 그런거라고 하네요 그 남자한테는 그쪽이 애인겁니다 딱 잘라 말하는 이유는 딱 잘라야 하니깐 그런거에요 딱 잘라줄때 딱 잘리세요
18살이면 여자로 안보이고 걍 애처럼 보여요ㅋㅋㅋ....
ㅇㅏ무것도 조언해드릴게 없어요. 진짜 나이차이 때문이에요.
아마 님이 더 힘들거같아서 빨리 포기하라는 마음에 그러는거같습니다 귀엽다고ㅜ하면서도 귀여운척 하지마라는건 아마 그 남자분도 좋아하는데.. 나이차 때문에 포기하실려고 하는거아닐까요..
동생으로썬 예쁘고 귀여울 수 있지만, 여자로 안보이는것 같아요. 열정이 한창 넘칠 25살 남성이라면, 나이,국적 이딴거 다 필요없이 자기가 좋아하면 가리지 않겠죠~
정말 어려서 그런거같아요 다른 분 찾아보시는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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