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봐주세여.. 저랑 1살 차이 연상인데요 저는 여자입니다 학원 같이 다니면서 친해졌어요 근데 요즘에 그 뭣같은 코로나 때문에 학원 못가서 못보고 있어요..학원은 운영을 하는데 그게 운동이거든요..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운동은 위험하다고 안보내주셔서 2달 가까이 못보고 있어요ㅠ근데 이제 좀 괜찮아져서 다음주면 갈수도 있다는데 가서 얼굴 볼거 생각할때마다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는 그 오빠 좋아하는거 맞는거 같구용 네 이상 서론이었구요 본론 들어가요 웬만한 남사친들보다는 훨씬 친한 상태이구요 1월인가?한번 싸웠었어요 근데 제가 싸운 상태에서 상대가 먼저 말을 안걸어주면 말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그오빠가 먼저 말걸어줬어요 엄 그리고 맨날 서로 비교하면서 놀구요 아 또 제가 동생이 있는데 아는척을 안해요 솔직히 하기 싫잖아요 근데 그 오빠가 완전 8센치?그쯤 되는 거리에서 얼굴 완전 가까이 두고 막 쟤 너 동생이냐고(알면서^^)옆에서 놀리고 처음 본지는 1년 쫌 안됐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죄송해요 본론 근거가 너무 부족했죠 근데 생각이 안나요 죄송합니다 그냥 제 3자 입장에서 얘기해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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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객관적으로 보고 뭘 얘기해 달라는거지? 그 남자가 본인한테 마음이 잇냐 없냐?ㅋ 설뫄 그거?ㅋ 에구... 글쓰는 능력이... 아직 애기라 그런가ㅠㅠ 그냥 이런 바보같은 질문 하지말구 님이 좋으면 걍 고백을해요. 고백을 어떻게 하냐구 묻지말구ㅡㅡ 님이 마음을 전하는데 정해진 답이 어딧겟어요. 그냥 표현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