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거의 6년을 만났어요 중간에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했지만 군대도 다 기다리고 잘 지내왔어요 허나 6~7개월 전부터 한달에 한번씩 권태기를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잡고 또잡고 연애는 이때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자신없는 미래를 이야기하며 혹 자신이 성공하지 않은 미래가 되었을때는 저랑 헤어질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성공을해도 하지 않아도 함께 오래 했기 때문에 결혼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그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더라구요 그러다 이야기하다가 남자친구가 또 권태기가 왔다고 하더라구요 더이상 못잡았어요 힘들어서 잡는것도 한계더라구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저런말을 했었을까요? 헤어질꺼라는말 쉽게 꺼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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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남자입장애선 이게 자존심하고 연관된거라 그런 발언을 한거 같은데 잘 다독이시고 결혼 하세요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