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있는데 너무 어색해졌어요... 전남친이 있는데 그 전남친이랑 1일 만에 헤어졌었고 지금은 걔가 여친이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진짜 제가 언제부턴가 걔를 좋아하고 있었고 제가 피구부 리코더부에서 받아온 간식을 안먹으면 다 걔한테 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진게 할때 걔 앞에서 당당하게 걍 말해버렸습니다. 도대체 무슨 깡으로.... 근데 다음날 어색해졌고 진짜 제 이상형인데 ㅠㅅㅠ 제가 그때 왜 찼었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슬퍼져요 근데 진짜 진게할때 걔가 저를 좋아하는것처럼...?? 말하고 자기 이상형이 여친하고 거의 정반대로 말하는거에요ㅠㅠ 진짜 뺏고싶습니더...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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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여친하고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던가. 자기가 차놓고 이제와서 여친있는 애한테 들이대면서 뺏을 궁리하는거 진짜 별로네요. 내 맘 숨기기는게 어렵다지만 그런 식이면 주변에서 흉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