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짝남이요...... 자꾸 못생겼다고 해요.... 얼굴 다쳤더니 안 그래도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졌다고 그러고.... 길막 하더니 키 차이 좀 봐라...막 그랬었죠... 걔가 눈이 좀 나쁘긴 한데.... 수업 시간에 몇 번 째려보는 느낌이..들었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저를 싫어하는 것은 잘 알고 있었어요...근데 최근에는 진짜 쓸데없는 일로 싸웠거든요??근데 얘가 펨을 않 읽어요... 이제 정말 끝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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