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제 상황은 지금 2019년기준으로 저는 중3 그오빠는 고1이 된 상태인데요.... 그오빠랑 어찌하다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됬는데 그때부터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진짜 하는 행동도 너무 귀엽고 말투도 깜찍하고 진짜 다 좋은데.. 저만 그오빠를 안다는거죠.. 그오빠는 저를 그냥 학원 같이 다니는애로 알고 있을꺼 아니에요.. 지우개 없어서 계속 빌리길래 오빠 없을때 자리에 툭 던져주고 가고.. 종이 찾길래 괜히 종이보다가 건네주고.. 그것밖에는 제거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일부러 눈 마주치면 원래 웃고 있었다는 듯 자연스럽게 눈웃음 짓고 그러는데 진짜 뭘 해야 할 지도 모르겟네요 도와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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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약이 될지 독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가장 좋은방법은sns로 안녕하세요! 저 같은○○학원 ○○이에요!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요? 한다음에 안된다고 하면 끝이고 된ㅇ다고하면 친구처럼 연락하는 사이에서 호감이 생겨서 연인관계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요??
하...확인을 못했네요 저 정말 병신같은 짓을 했어요 어쩌죠? 말을.. . .걸긴했는데 뭐라했냐면 저..저기.. 자리에 종이 떨어뜨리셨던데 .... 아니 진짜 말을 못하겟는거에요........ 근데 그오빠는 ㄱ도 사람 심쿵하게 미어캣처럼 벌떡 일어나서 눈 똥글 하더니 제거 그..조그마난 종이여.. 이러니꺼 개 스윗허개 아..ㅎㅎ 그건 괜찮앙 하는데 진쩌 설레서. 사실은 몇학년 누구며 친신 받아줄 수 있나ㅓ 뭐 이런 식으로 말할려 했는데 망했어요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