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 글보고 들어왔는데 글 두개 좀 찾아요 ㅠㅠ 제목을 잊어서 1. 어떤 남자가 가는 점집마다 오복이 좋다 어쩌구 했는데 동네에 생긴 타로집?인가 거기서도 오복이 좋다고 근데 11월달에 다치게 되는데 군대가있던 때라서 진짜 11월에 다치고 제대하고 다시 그 타로집 다시 가니까 24살까지 밖에 못사니까 오복이 좋은거라고 유리병에 오줌이랑 피랑 십자가넣고 아무도없는데에 버리는거까지 못봤는데 제목이 기억안나요 ㅠㅠ 2. 은비라는 여자가 있는데 은혜라는 동생도 있었음. 근데 은비만 은혜라는 동생을 기억하고 부모님은 기억하나도 안함. 엄마는 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은혜를 낳았다면서 데리고 옴. 은비한테는 한글같은 교육을 시켰지만 은혜한테는 안시킴 어쩌구저쩌구 이 두내용 제목이 기억안나요 ㅠㅜㅜ
2 Answers
첫번째 썰은 뭔지 알거 같아요 내용은 정확하게 기억하나 제목 기억 안나서 뒤에 이어서 말하자면 어떤 남자가 유리병에 피랑 십자가 넣고 아무도 없는데 버리고 좀 긴장이 풀렸대요 그러고나서 친구에게 전화를 거는데 그 순간 눈 충혈되고 모자 푹 눌러쓴 남자랑 눈이 마주쳐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남자가 스쳐지나가면서 폰이 있다면서 하고 지나감ㅅ는데 그 뒤에 어떤 여대생이 살해됬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ㅜㅜㅜㅜ 첫번째꺼는 저듀 잘 모르겠구 두번째는 검색창에 사라진 동생 치면 떠요!
감사합니다ㅜㅠ 설인데 글이나보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