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상대에게 제가 먼저 연락을 했고, 잘 돼가고 있는 것 같은데요. 학생이라서 학업이니 뭐니 입시때문에 제가 갑자기 엄청 바빠졌어요.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러는데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 아무리 양해를 구하고 긴 시간동안 연락을 못해도 미안한 마음은 안없어지네요. 상대가 지쳐가고 있을 것 같아요.. 제 입시 특성상 쉬는시간이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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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주는것도 방법이지않을까요
사귀기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자주 만나기도 힘들다할 거부터 생각든다면 서로 좋아한다해도... 미래가 행복해질수있을까요? 그사람을 진짜 좋아한다면 행복하게 살수있게 돕는게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