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연애 저는 중학생인데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1년도 안 됬거든요 근데 전남친이 다른 여자랑 사귀고있거나 제가 다른 남자랑 사귀면 전남친 생각밖에 안 나고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진심 반으로 하기는 했었는데 전에는 재결합을 2번 했었는데 이제는 헤어지자 한 이유도 생각도 안 나고 그런데 어짜피 다시 똑같은 이유로 제가 먼저 헤어지자 할 거 같은데 편해지고 정들어서 그런거겠죠 ? 편해지는 이유가 오래 사랑해서 그렇다는데 그럼 설렘도 별로 없었는데... 근데요 최근에 어떤 남자가 절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ㄷㅂ를 한단말에요 근데 성격은 착하고 힘들어서 ㄷㅂ피는건데 주변 사람들이 안 좋게보는건 당연하고 친구들이 제 전남친이 더 낫다고 그러는데 저는 남자한테 설레는게 별로 없거든요 무뚝뚝한편이라 근데 둘 다 저한테 웃어주면 좀 설레는데 둘 중에 한명은 진짜 고르고싶거든요 ㅠ 둘 다 놓지면 후회할거 같아서... 만약에 ㄷㅂ하는 사람이랑 사귀면 비밀연애를 해야겠죠..? 둘 중에 한명 골라주세요 ㅠ 그리고 중학생이라고 ㄷㅂ핀다고 뭐라 하지말아주세요 힘들어해서 그래요 요즘에는 별로 안 하는거 같은데 이미지가 그렇게 찍혔으니까
2 Answers
담배피는 친구 솔직히 거르는게 맞아요 개별로에요 나까지도 이미지 덤탱이씀
사귀기전에 그사람을 알아보는게 중요하긴 하겠죠? 왜 싫은지 그런걸 모르겠다 하면 그냥 관심이 필요해서 사귀는거 아니에요? 또 중학생이 힘들다고 담배피면... 흐음... 애초에 힘들다고 담배하고 술에 찌들고 약빨고 이런사람들 보면 불쌍하긴 하겠죠? 안고쳐지는거 알고 만나셨음 좋겠습니다 아니 뭐 좋아한다면 두달정도라도 담배 끊어보라 하시던지. 애초 그것도 못하면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중딩이 피면 얼마나 폈다고 가족사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는데 애초 어디부분에서 힘들다면 거기에 대해 해결방안을 찾는게 맞다고 봅니다. 가족사가 문제라면 이런식으로. 돈을 모아서 커서 바로 나가겠다던지 wee에서 이런지원을 해준다던지 기숙사딸린 고등학교를 지원하여 기숙사를 들어가기위해 공부한다던지 힘들다고 하는 그 사람이 그저 안주해 있고 담배에 찌든 사람인지 아님 미래계획정도는 대충 잡아놓은 사람인지 그게 좀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허황되더라도 미래계획이 있는 사람은 나이가 적고 많고를 떠나서 진짜 괜찮은 사람들이거든요. 결국은 자기선택이겠지만 어련히 좋은 선택을 하시겠죠 중학생이라 그냥 사귀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 보이긴 하네요 애초 왜 그 사람들을 잡아야 되는건지 이해조차 안되서 딱딱하게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