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여 입니다 제가 11살부터 합기도를 다녔어요 근데 그 학원에 완전 잘생기고 띠도 높은 1살많은 오빠가 있는거예요 제가 낮을 많이 가려서 혼자 쭈그리고 있었단말이 에요 근데 그 오빠가 와서 "안녕? 오늘 새로왔구나 나는 ○○○라고해" 라고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네 라고 했는데 술기도 잘 잡사주고 유머끼도 있고 여자를 심쿵하게 만들줄 아는거예요 제가 술기를 잘 못하니까 갑자기 제손을 딱잡으면서 이렇게 해야한다고 했어요 근데 잘란척 같은 말인데 말투가 엄청 자상말투라서 잘란척이 아니었어요 제가 그사람이랑 갠톡도 해봤는데 수학 국어 사회 과학 100점짜리도 있고 98점짜리도 있는거예요!! 저는 공부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으니까 심쿵했죠=˙▾˙= 근데 다른학교라서 일주일에 3번밖에 못만났어요ㅠ 아니 근데 그 사람이 영어가 좀 부족해서 맨날 늦게 합기도에 왔어요 근데 영어공부때문에 합기도를 끈는다는거예요 전 순간 :O 이래됐어요 1년정도 지나고 끈었어요 끈은지 1년이 다돼가는데 아직도 그사람이 저에겐 1위랍니다 그사람이 카톡프사에 셀카를 찍어 올렸는데 전 맨날 그 사진만 보고있어요 그 사람이 안 지워져요ㅠㅠ 잊을 방법이 없어요ㅠ 저희반에 인싸남자얘가 있는데 걔가 절 좋아한다고 했는데 전 걔한테 별로 호감이 없단말이예요 근데 그남자얘가 인싸다보니까 여자얘들이 걜 좋아해요ㅠ 전 그사람은 안 잊혀지고 인싸남자얘가 좋아한다고했는데 어떡해 해야할까요???
2 Answers
일단 그렇게 못 잊을 정도라면 맨날 프사만 보지 말고 톡 보내봐여! 연락 잘 이어갈 수도 있잖아요
그분이 저 차단했어요ㅠㅠ 이제 만날이유가 없어서 차단했데요ㅜ
그 오빠한테 연락해보세요ㅠㅠ 안녕? 나 기억해? 이런식으로?
그분 저 차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