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나 카페에서 면식도 없는 남자가 낯선 여성에게 다짜고짜 연락처를 물어보는, 흔히 말하는 헌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용기있다? 이상한 사람? 그냥 싫다? 헤퍼보인다? 왜 저러고 사나 싶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 Answers
못생긴 사람이 그럼= 이상한 사람 잘생긴 사람이 그럼= 그냥 양아치같음 걸렌가 하는 의혹도 듬
부담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