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내기인데 우연히 사학년 오빠랑 연락을 하게 됐는데 그 오빠가 밥도 한번 사줬어요 근데 영화표가 생겼다고 영화도 같이 보재요 말투나 이런게 별뜻없어 보이는데 혹시 작업 이런거 아니겠죠? 아직 그런 거 생각없어서 무서운데......ㅠ
3 Answers
언제나 진리의 법칙 ^.^) 이 있습니다. No free Lunch = 세상에 공짜는 없다. 그 분은 당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게 맞습니다. 그 분에게 마음이 없다면은, 더 그 분의 마음이 깊어지기 전에 거절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그 분은 이렇게 이미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라? 내가 좋아하는 앤데, 밥도 같이 먹어주었네? 영화도 같이 보러 가겠지? 나중에 저녁도 . 술도 같이 먹자고 하면 당연히 가자 하겠지? 얘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게 아니네 ~ 라구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당신이 그 분께 얻어 드실거 다 얻어 드시구 아...죄송합니다. 하면, 글쎄요...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저는 암튼, 빠른 거절을 추천 드립니다 ^.^* 아니면, 나중에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하셔야 되실수도 있으세요.
그냥 생기는 영화표는 없습니다. 무서우면 거절해요! 지금 미투가 대세예요. 세상 험하고 돌아이는 많죠... 데이트폭력으로 세상이 얼룩지고 있습니다. 우리 솔로부대의 대원으로 계속 남아주세요
영화표가 생겼다는건 백빵 작업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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