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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을 이을 또 다른 위안부 소재 영화가 온다

최근 많은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귀향'. 특히나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라는 역사적으로 아프고 민감한 소재를 다루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위안부'는 많이 회자되고 기억해야할 역사지만 지금까지 영화로 잘 만들어지지 못했죠. '귀향'의 개봉으로 많은 사람들의 바램이 이루어진 셈인데요, 또 다른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위안부'를 소재로 한 영화가 한편 더 개봉할 예정이라는 것이죠. 개봉을 기다리는 영화는 바로 '눈길'입니다. KBS에서 2부작 특집극으로 방영된 드라마인데요, '귀향'의 인기 때문에 졸속으로 개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할 만도 하지만, 사실 이 특집극은 애초에 극장 개봉을 목표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또 지난 해에는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또한 '눈길'은 상하이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중국 금계백화장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고, 김새론이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죠. 또 세계 최고의 TV 국제상인 제67회 이탈리아상에서 TV드라마, TV영화 부문 프리 이탈리아상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꼭 이야기가 되었으면 하는 소재를 다루는데 작품성까지 좋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과연 '눈길'은 '귀향'이 받은 호응을 이어 받을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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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스파이더맨 관련 정보 공개!(+페퍼 포츠의 귀환)

슈퍼볼과 함께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하지만 많은 분들이 기다리지만 여전히 공개되지 않는 정보가 있죠, 바로 톰 홀랜드 버젼의 스파이더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은 '시빌워'에 처음 모습을 등장할 예정인데요, 사진은 커녕 관련된 정보가 1도 공개되지 않아 많이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 전문 매체 엠파이어지의 새 이슈에 스파이더맨에 관한 짧막한 정보가 실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파이더맨의 등장 시점과 소속 팀을 궁금해 했죠.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영화 속에서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가 두 편으로 나뉘고 난 다음에 한쪽 팀과 특별한 관계를 맺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영화의 중반부 쯤 부터 스파이더맨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어요. 원작대로라면 스파이더맨은 처음에는 아이언 맨 팀에, 그 다음에는 캡틴 아메리카 팀에 속하게 됩니다. 과연 시빌워 영화에서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 이번 영화에서 토니 스타크의 애인이자 비서인 페퍼 포츠가 돌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사실은 기네스 팰트로가 작년에 시빌워 촬영에 참석하며 알려졌는데요, 그녀가 어떤 활약을 보일지는 모르지만 카메오로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어쨌든 아이언 맨 3편 이후로 만나지 못했던 그녀를 다시 본다니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