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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제가 정말 정민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 현재 키 162 몸무게 58정도 되는 여성입니다. 전에는 살이 더많이 나갔었는데 20킬로뺀거에요 그리고 51까지 뺐었는데 다리가 빠지지 않아 요요에 연속으로 지금은 거의 57과 58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살빼면 다리가 가장 나중에 빠진다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뺐는데도 안빠지는거보고 실은..좀 놀라고 아ㅠ 내다리는 역시 수술해야하는건가 별생각이 다들었어요 여자라면 한번쯤 가지고 싶은것이 아름다운 각선미...인데 저는 각선미는 무슨 이제는 오랜 다이어트로 셀룰라이트에 완전 살도 처지는것 같고 이제는 다이어트하는것도 지치고 가장 문제는 어차피 해도 안된다라는 생각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받아요ㅠㅠ

도와주세요...제발 이 사람, 이 사랑 어떻게 해야하나요,

☆☆☆ 비록.. 글은 길지만 ,, 한 사람의 심각한 고민입니다 부디 그냥 돌아가지 말아주세여~~~~ ☆☆☆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오늘은 이런 유형의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되나요??에대한 질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건 함께 함께 조별과제를 하게 된 타과 4학년 남자 선배때문입니다.(참고로 저는 2학년임돠!) 우선 간단히 이분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ahreumlee7798@rlawosk1040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완벽해서 본인을 사랑하는게 아니예요. 그저 내인생의 주체가 나고 모든 선택도 내가 하기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그 상대방을 좋아 할지 말지도 본인이 정하는 거란 말입니다. 그 상대방을 좋아하는데 내가 창피하고 고개를 못드는데 꼭 그걸 해야 겠다면 하세요. 선택은 본인이죠. 하지만 행복해 보이진 않겠네요. 결국 내자존감을 내가 떨어뜨리는 꼴이 되지요. 뭐하러 그러느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전 완벽하지 않아요. 얼굴도 미인형도 아니고 몸도 쭉빵도 아니지요. 그리고 허당끼도 있지요. 하지만 이 모든게 다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모두 고유한 나죠. 눈웃음?? 그걸 왜 그 오빠한테 치려고 합니까? 일상에서 그냥 자연스럽게 눈웃음도 칠 줄 아는사람. 허당인데 자기 잘난 멋에 사는 사람 근거 없는 자신감인데 고개빳빳이 드는사람 뭐 그런 것도 그저 한 사람의 매력이지요. 상대방이 무표정이면 똑같이 구세요. 날 알아봐주지 않는 너 따위한테 눈웃음 같은거 주지 않겠다는 식으로요. 사랑이 섞인 눈웃음 몸짓 애교. 모든건 본인을 알아봐주는 딱한 사람한테만 해도 됩니다. 나한테 무표정인 그 사람한테 그러는건 낭비지요. 스스로 빛을 내면 쳐다보기 싫어도 쳐다봐 집니다. 자신감을 가져요. 님에겐 누구도 못 따라올 무언가가 분명있어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싸가지 없는것 어리버리 한 것 세상 물정 모르는것 애교가 없는 것 쑥맥인 것 등등 이 모든것이 다 고유의 매력일 수 있어요. 그 누군가에게는. 그리고 그걸 연분 이라고 하겠네요.^^

썸인가요? 아님 뮌가요?? (고민상담)

왕심각...심각심각심각 지금 시험기간인데 신경쓰여서 집중을 몬하겠어요ㅠㅠ 제발 글이 길어도 도와주세요 제가 얼마전부터 정기적으로 봉사를 나가는 기관이 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공익근무를 서는 군인을 만나게되요 봉사를 저혼자가는것이 아닌 다른 친구들 여러명가는거라 그 공익을 신경쓸 틈이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몬지모르게 이건 그냥 순전히 김칫국.. 인데요 그 공익께서 저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셨어요 편하게 그런대 내용이 그냥 "이거좀갓다놔" 같은 공적인 문제라 크게 개이치 않앗는데 어느날 저랑 공익과 둘이 한시간가랑 봉사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갑자기 공익께서 말이 많아지면서 다리 아프지 않냐며 여기 와서 앉으라고 쉬라고 하고 시작하다가 저한테 남친있냐 묻기 시작하더니 제가 없다고 대답했더니 본인도 헤어진지 꾀되엇다고 이야기하고 서로 과거 이야기하고 마치 오랜친구만양 이야기하다가 그 공익님께서 먼저 번호를 물어봐주시고 저도 아무렇지 않게 번호를 줬는데 문제는 그 다음부터 일어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