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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건 운명이다 라며 인연 이 되었으몃 좋겠다고 생각했던 한 남자 분이 있었는데..작년 추석 며칠전이었나봄.정말 애틋 했었는데..난 그 감정 아직도 그대로 인데..짧게 만나고 지금은 연락조차 없네요.(상대방수신차단.거부)어디선가 지켜보고 있을 거 같아서..옆에서 내가 하는 애기를 다 듣고 있는것같아서..항상 내 뒤에 있는거 같은 기분은 들지만..그게 썸인지 사랑인지..힘들게만 살아왔던 내게 정말 구세주 같은 분 이었니까..말로는 잊었다고 해도 온통 하루의 시작과 끝은 너로 가득차 있다. 2ㅇ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