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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때문에 남에게 피해주는건 안되고 저에게 피해주는건 괜찮은 엄마누가잘못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16살 중3 여학생입니다. 전일단 예고준비하고있어요 실용음악보컬. 보시다시피 노래합니다. 근데 저희집은 엄마 오빠 아빠 모두 담배를펴요 저빼고요. 저는 목관리가 중요하니까 항상 신경쓰면서 삽니다. 엄마도 목관리가중요한걸아니까 혹시라도 저에게 다른건해도 담배는 하지말라고 본인 입으로 말씀하시는데 문제는 본인이 담배를 화장실에서 핍니다.원래 배란다에서 폈었는데 배란다에서 담배피지말라고 방송나온뒤로는 계속화장실에서핍니다. 화장실이 두개인것도아니고 들어갔다 나오기만하면 담배냄새가나는데 제가 들어갔다나오면 목이 칼칼합니다; 살짝 숨이 가쁘기도하고요..그래서 엄마한테 화장실에서 담배피지말라고 했는데 엄마는 그럼 어디서피냐 이해좀해주면안되냐 이럽니다 저는 그러면 밖에나가서피라하는데 엄마가 쪽팔리게 어떻게 그러녜요 근데 오빠한테는 담배필거면 나가서 피라고하거든요 그래서 오빠한테는 나가서 피라고 하면서 왜 엄마는 화장실에서 피냐고하니까 소리지릅니다.어떡하라고 하면서 전 제 목이 칼칼한것도싫고 담배냄새도싫고 니코틴 마시는것도 싫고 어쨌든 간접흡연 자체가 진짜 싫습니다 좆같아요 오빠도 담배필땐 저한테 피해주려고하지않는데 엄마는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설령 제가 노래를 하지않더라도 흡연자가 비흡연자를 우선적으로 배려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본인은 필터를통해 어느정도 걸러지겠지만 그연기를 직접마시는 저는 걸러지지도 않네요^^어떡해야 엄마의 이기적인 담배습관을 고칠수있을까요 진짜 극단적으로 엄마담배가 보일때마다 찢어버릴까 생각도해봤네요 방금도싸우고나왔는데 진짜 짜증나요 ㅆ

저와 버스기사님 누가잘못한건가요?

광주광역시에 삽니다. 시내버스 탔는데 엄마 오빠는 버스카드가있는데 저만없어서 오빠랑 제가 아직 미성년자라 오빠꺼로 한번찍고 한번더 찍어달라고했습니다. 청소년은 현금 1000원 버스카드 800원이잖아요? 근데 아까 3시간전?쯤에 버스탈때는 두번찍어서 800원 800원 오빠 저 총 1600원 내고탔습니다. 근데 지금 탈때 오빠찍고 저한번더 찍어달라하니까 버스 카드 돈 뜨는곳에 1250원이라고 뜨는거에요? 성인이 버스카드로하면 1250원이라고알고있거든요 그래서 기사님 저 청소년이에요 하니까 막 큰소리로 ~!~!~!~!!2명 어쩌고~!~!~!~할인~!~!~!~!~그래서 천원~!~!~!~!~어쩌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아니기사님 저미성년잔데 할인되서 800원아니에요? 하니까 막 !~!~!~!~!~!~!~!~!~!~!~!~ 이렇게 알아듣지못할소리로 막소리지르시길래 그냥 찍으려고했는데 오빠가 거기서서 계속 대화시도해봤는데 저렇게 소리만 지르더라고요ㅋㅋㅋㅋㅋ그래서 포기하고 찍었는데 원래 청소년 2명찍으면 800원하고 1250원인가요?한명은 800원할인적용이고 한명은 아닌가요? 3시간만에 법이 바뀐것도아니고..돈은그거 450원 내고말지만 소리지르고 사람많은곳에서 면박주고 너무 기분상했네요 만약 기사님이 잘못하신거라면 신고하려고하는데 혹시 누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