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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관종입니다.

내가 옳은 줄 알고 내가 바른 줄 알고 살던 25년이었다. 난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않고 중립을 유지하는 현명한 사람이라 믿었다. 다툼을 싫어하고 화내기를 싫어하며 살아왔다.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믿어왔고 늘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 많다 여겨왔다. 25번 째 12월을 맞이하는 지금..
심리학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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