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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얼굴 화상과 악처

소크라테스의 얼굴과 화상흉터치료 그리스의 철인 소크라테스가 많은 제자들과 아테네거리를 지날 때 점을 치는 사람이 다가와서 “소크라테스의 얼굴이 저렇게 흉측하게 생긴 것은 그 마음속에 악이 가득차서 그렇다.” 고 흉을 보았다. 제자들이 흥분해서 점쟁이에게 주먹으로 치려고 하니 소크라테스가 만류하며 말했다. “그를 나무라지 마라 나는 그의 말대로 내 몸에 악이 가득 차 있다. 나는 다만 이 악이 밖으로 튀어 나가지 못하게 제어하고 있을 뿐이다.” 고 했다. 아내는 종종 소크라테스를 때리기도 했는데, 그런 때 소크라테스는 그냥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제자들이 거기에 대해 물으면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그건 아내의 문제다. 아내가 화를 내는데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아내는 차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소크라테스는 토론하느라 일어나 보지도 않았다. 차 시간이 지나고 점심식사 시간이 다가왔다. 화가 머리끝까지 오른 아내는 주전자에 담긴 끓는 물을 소크라테스의 머리위에 부어 버렸다. 얼굴 반쪽이 화상을 입었다. 이때 생긴 흉터는 평생 없어지지 않았다. 화상의 문제점은 흉터의 지속의 문제이다.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 02-3482-9975에서는 화상흉터침인 BT침을 사용하여 기혈순환을 좋게 하며 오징어가 불에 구워져 뒤틀리듯 잘못 배열된 진피 콜라겐을 원래 피부에 가깝게 복원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Fireman’s prayer 소방관의 기도 번역

해석한 소방관의 기도와 화상흉터 치료 Fireman’s prayer 소방관의 기도 스모키 린(A.W. Smokey Linn) When I am called to duty, God 신이시여, 제가 임무를 받을 때는 Whenever flames may rage, 아무리 맹렬한 화염 속에서도 Give me the strength to save some life whatever be its age.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제게 주소서 Help me to embrace a little child 저를 너무 늦기 전에 Before it's too late, 어린 아이를 감싸안을 수 있게 도와 주시고 Or some older person from the horror of that fate. 공포에 떨고 있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Enable me to be alert 언제나 절 깨어 있게 하시어 And hear the weakest shout, 가장 가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And quickly and efficiently to put the fire out.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게 하소서 I want to fill my calling 저는 제 사명을 충실히 수행케 하길 원하고 And give the best in me,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고 To guard my neighbor and protect his property. 모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게 하소서 And if according to Your will 그리고 만약 당신의 뜻에 따라 I have to lose my life, 제가 목숨을 잃게 된다면 Please bless with Your protecting hand 당신의 은총으로 My children and my wife 제 아이들과 아내를 돌보아 주소서 이 시는 미국 앨빈 윌리엄 린이란 소방관이 1958년 화재를 진압하던 중에 3명의 어린아이를 구하지 못한 재책감에 쓴 시로 2001년 홍제동 화재사건 당시 순직했던 소방관의 책상에서 발견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위 내용을 보면 화재란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가가 잘 나타나 있는데 화상 다음에도 화상흉터라는 넘기 어려운 산이 남아 있기 때문에 문제이다. 이런 화상흉터는 이미지한의원에서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진피 콜라겐을 자극해 재생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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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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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의 솥바위와 풍수 BT침 화상흉터침 치료

경남 의령군과 함안군 경계에는 남강이 흐르고, 그 남강의 중간에는 흡사 솥단지처럼 생긴 바위가 하나 있다. 이 지역 사람들은 이 바위를 '솥바위'(鼎巖)라고 부른다. 이 바위는 물속에 반쯤 가라앉아 있는 형국인데, 동네 사람들 이야기로는 물속에 솥단지의 다리처럼 세 발이 달려 있다고 한다. 솥도 구분이 있다. 다리가 없는 솥은 부(釜)라 하고 다리가 있는 솥은 정(鼎)인데, 솥바위는 다리가 있기 때문에 정(鼎)에 해당한다. 솥바위는 10여명 정도가 앉아 놀 만한 공간으로 때로는 사람들이 올라가 낚시를 하기도 한다. 옛날에는 이곳을 '정암진'(鼎巖津)이라고 불렀다. 남강을 건너던 나루터가 있었기 때문이다. 의령군 쪽에서 뻗어온 암맥(岩脈)이 힘차게 뻗어가면서 남강 가운데까지 돌출돼 나갔으므로 나룻배를 대기 좋은 지점이었다. 지맥이 힘차게 내려와 강물 쪽으로 뻗어나간 지점은 풍수적으로 보아도 명당이다. 용과 호랑이가 만나는 지점이라고 본다. 이러한 포인트는 바위에서 나오는 화기(火氣)와, 물에서 나오는 수기(水氣)가 교접하면서 묘용을 이뤄내기 때문이다. 바위의 화기는 호랑이와 인물로 보고, 물에서 나오는 수기는 용과 재물로 보기도 한다. 솥바위가 있는 정암진은 임진왜란 때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왜적을 격파하던 전적지이기도 하다. 1592년 5월 하순께 왜군들은 함안 쪽에서 의령 쪽으로 넘어오기 위해 정암진 도하 작전을 전개했다. 일종의 상륙작전이었다. 이 정보를 미리 입수한 곽재우 장군은 매복하고 있다가 건너오던 왜군을 크게 격파하였다. 정암진은 군사적인 요충지라서 그 의미가 매우 컸다. 이곳이 뚫렸다면 왜적은 호남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만큼 정암진 승전은 임진왜란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솥바위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이곳에서 부자가 배출된다는 전설 때문이다. 조선 후기에 어느 도인이 이 솥바위에 앉아 놀면서 "앞으로 이 근방에서 나라를 크게 울리는 국부(國富) 세 명이 태어날 것이다"라는 예언을 했다고 전해진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이 솥바위 인근에서 삼성(三星)의 호암(湖巖) 이병철, 금성(金星: 현재는 LG로 바뀜)의 연암(漣巖) 구인회, 효성(曉星)의 만우(晩愚) 조홍제가 태어났다. 공교롭게도 세 그룹의 창업자들이 솥바위로부터 반경 20리 이내에서 탄생했다. 의령군 정곡면 증교리에서 이병철이 태어났고, 진양군 지수면 승산마을에서 구인회가, 함안군 군북면 신창마을에서 조홍제가 태어났다. 이 세명의 생가는 솥바위에서 따져보면 남과 북, 그리고 동남방에 자리잡은 셈이다. 세 사람 모두 솥바위에서 직선거리로 20리 거리다. 또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이 세 사람이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는 점이다. 진양군 지수면에 있는 지수 초등학교를 같이 다녔다. 지수 초등학교 동창들이라는 말이다. 필자는 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2002년 초에 지수 초등학교를 방문하기도 하였다. 어떤 터에 학교가 자리잡았기에 큰 부자들을 배출할 수 있었는가도 관심사였다. 지수 초등학교의 위치는 구인회씨 집에서 가까웠고, 구씨들이 사는 동네 바로 옆에는 허씨들이 살고 있었다. 허씨라고 하면 삼양통상의 허정구(許鼎九)도 포함된다. 알고 보면 구씨들과 협력하여 LG를 공동 창업하였던 허정구씨도 지수 초등학교 출신이다. 솥바위를 둘러싼 경남의 의령군.함안군.진양군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솥바위 전설을 듣고 자랐다. 의령 출신으로 정암진 일대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하임조(우주산업 대표)씨는 강변으로 소에게 풀을 뜯어 먹이려 가는 아버지를 따라가면서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았다고 한다. "저기 강물 속에 있는 바구(바위) 이름이 뭔지 아나?" "솥바구라 카데예" "하모, 솥바구다. 밥도 해묵고 국도 끓여 묵고 하는 솥이다." "솥 맨치로 생기지도 않았는데예?" "아이다. 물 우(위)에 비(뵈)는 저건 소 디빙이(소뎅) 뿐이다. 물 속으로 자멱질해 들어가 보믄 억시기 큰 솥 몸도 있고, 또 억시기 큰 솥 다리 세 개가 강바닥에 박혀 있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많이 흐르면 솥이 넘어지겠네예." "아이다. 무지무지하게 지프게(깊게) 박혀서 끄떡없다. 수 천년 수 만년 동안 솥바구는 저기 저렇게 있었는 걸." "저기 물 짚어예?" "하모 짚으고 말고. 명주실 한 구리를 풀어내려도 바닥에 닿지 않을 만큼 지프단다." "오메! 그라믄 예, 저건 누구네 솥이라예?" "글쎄나… 아마도 용왕님의 솥인 것 같아…" "용왕님? 토깡이(토끼)가 거북이 타고 가서 만났다는 그 용왕님?" "하모." "그런께네, 저 솥바구 다리는 용궁의 정지(부엌) 부뚜막에 걸려 있을끼구만…" "!!!…" 하씨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용왕님이 밥도 해 잡수시고 국도 끓여 자시는 용궁의 솥이 여기 있다는 사실에 말이다. 그때부터 솥바위를 우러러 보았다. 아침.저녁으로 지나갈 때마다 솥바위에 인사를 했다. 초등학교 들어가 한글을 매우면서 이름 석자 다음으로 쓴 글씨가 '솥바위'였을 정도였다('배곡'의령군 향우회). 솥바위는 이처럼 전설적인 바위였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에게 '솥'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밥'과 관련 있다. 인간은 먹어야 산다. 한국 사람은 밥을 먹고 산다. 그 밥을 짓는 기구가 솥이다. 말하자면 한민족의 밥줄이자 생명줄이 솥단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솥은 한국 불교의 미륵신앙과도 관련이 깊다. 한국 미륵신앙의 발원지는 김제의 금산사(金山寺)다. 금산사에는 10m 크기의 미륵불을 모셔 놓은 미륵전이 있다. 그런데 이 미륵불의 발바닥 밑에는 쇠로 만든 솥이 놓여 있다. 불교적 표현으로는 '수미좌'이지만, 보통 이 근방 사람들은 '쇠솥'이라고 부른다. 지금은 금지돼 있지만, 30년 전만 하더라도 금산사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참배가 끝나면 이 미륵불 발 밑의 '쇠솥'을 손으로 한번씩 만져보는 습관이 있었다. 나도0 어렸을 때 어른들을 따라 이 쇠솥을 두 손으로 만져보던 기억이 난다. 미륵전의 솥을 손으로 만지면 복이 온다는 소박한 믿음이었다. 불교 신앙이 없더라도 금산사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미륵전의 솥단지를 꼭 만지고 가는 것이 관례였다. 우리 민족의 깊은 무의식에서 솥단지는 밥을 담는 그릇이자, 생명의 그릇으로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국 역사에서 미륵신앙은 역사적 전환기에 유행했다. 미륵이 나타나 고통받고 있는 민초들을 구제해준다고 믿었다. 그 고통이란 무엇이겠는가. 바로 배고픔이다. 쌀밥에 쇠고기 국이 한국 사람들의 행복이었다. 미륵은 한국적 메시아였다. 미륵신앙의 발원지인 금산사 미륵불의 발 밑에 솥단지가 있다는 사실은 그 상징하는 의미가 심장하다. 미륵은 배고픈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금산사 주변의 김제평야는 한국에서 가장 넓은 곡창지대다. 호남 사람들이 그 많은 쌀을 가을에 추수한 뒤에 일종의 '추수감사제'를 올리던 곳이 금산사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 쌀이 어디서 나왔느냐? 바로 미륵불 발 밑의 솥단지에서 나왔다고 여기지 않았을까. 구한말 전북에서 발생한 민족종교 지도자들의 호를 보면 솥단지와 관련이 많은 사실도 이런 맥락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강일순(姜一淳:1871~1909)의 호가 시루 증(甑)자를 써서 증산(甑山)이다. 시루는 솥단지 위에 얹는 물건이다. 민초들에게 떡을 만들어주겠다는 의미다. 원불교의 2대 지도자인 송규(宋奎:1900~62)의 호는 정산(鼎山)이다. 삼성.금성.효성이라는 작명도 공교롭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모두 별 성(星)자가 들어 있다. 기업의 작명은 함부로 하지 않는다. 세 기업이 모두 별 성자를 집어넣은 이유는 무엇일까. 의령 출신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야기에 따르면 鼎巖(솥바위)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솥바위에서 국부가 난다는 전설을 의식한 작명이라는 것이다. 솥단지의 다리가 세 개라는 사실을 유념한 이병철은 석 삼자를 써서 삼성(三星)이라고 짓지 않았나 싶다. 풍수에서 솥바위 자체는 별로 본다. 그런데 그 별은 다리가 세 개였으니까. 그 다음에 구인회는 '황금 별'이라는 의미의 금성이었고, 조홍제는 '새벽 별'이라는 의미로 효성이라고 지었지 않았을까. 물론 추측이긴 하지만 전혀 엉뚱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이병철의 호인 '호암'도 같은 맥락이다. 구인회의 호는 연암이다. 그런가 하면 허정구(許鼎九)의 이름 석자에도 정(鼎)자가 들어간다. 모두 정암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솥단지와 밥이 내포되어 있다. 주역의 64괘 가운데 화풍정(火風鼎) 괘가 있다. 위에는 불을 상징하는 이(離)괘가 있고, 아래에는 바람을 상징하는 손(巽)괘가 놓여 있는 형태가 화풍정 괘다. 밑에서 바람을 지피면 위에서 불이 활활 타오름을 상징한다. 불이 활활 타면 솥단지에 먹을 것을 놓고 팔팔 끓인다. 이 괘는 매우 상서로운 괘이기도 하다. 약단지에 여러 약재를 놓고 팔팔 끓이면 약물이 되어 나온다. 서로 이질적인 약재들이라 할지라도 솥단지에서 달이면 상극하는 요소가 녹아 버리고 오히려 상생하는 약물로 화학변화를 일으킨다. 화풍정 괘는 바로 그런 상황을 암시하는 상서로운 괘이기도 하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괘이기도 하다. 상극을 상생으로 전환하는 괘이기 때문이다. 그림과 함께 보는 조용헌의 談畵담화, 글 조용헌, 그림 이보름, 랜덤하우스, 124-131페이지 주역의 64괘 이름에 유일하게 솥이란 물건이 들어간 것을 보면 솥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세 개의 발이 달린 솥을 삼족정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나, 중국의 삼국지 시대 위, 촉, 오가 팽팽하게 균형을 맞추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끓고 있는 솥을 잘못 만지거나 엎을 경우 화상흉터가 되기 쉽다. 요즘은 솥을 쓰지 않아서 괜찮지만 예전에는 가마솥을 만지거나 또 국물이 든 국사발을 엎어서 화상을 많이 당했다. 깨끗한 찬물에 짤리 씻는등 이런 화상처치는 다 알고 있겠지만 의외로 화상흉터의 대처법에 소홀하며 흉터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화상흉터는 이미지한의원의 화상흉터침인 BT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진피 재생법으로 원래 피부 모습에 가깝게 복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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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안철수의 눈 코 관상과 복주구

안철수씨는 관상을 보면 귀가 커서 1-14년 운이 좋은편이다. 안철수는 의사집안으로 선천적인 운이 좋다. 안철수씨의 이마는 헤어스타일로 항상 가리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지만 서울대 의대 진학등 계속 꽃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특이한 점은 안철수의 눈이다. 안철수의 눈은 약간 돌출하면서 반짝거리는 모습이 반도체 신화를 만든 삼성 이건희 전회장과 비슷하다. 마의상법[http://bit.ly/TCuZjQ] 이란 관상책은大抵眼不欲露오, 縷不欲赤이며, 白不欲多오,黑不欲少며, 勢不欲堅이오.대저안불욕로요 누불욕적이며 백불욕다오 흑불욕소며 세불욕견이오.대개 눈은 노출해서는 안되며 핏줄은 적색이면 안되며, 백색(흰자)은 많으면 안되며, 흑색은 적어서는 안되며, 세력은 단단할 수 없다.돌출한 눈은 욕망이 넘치기 때문에 좋지 않지만 안철수의 총명함과 백신개발등 IT에 있어서 선견지명을 알수 있다. 大而철、圓而怒者는,促壽하다。대이철 원이노자는 촉수하다.눈이 크고 돌출하면서 둥글고 분노하면 수명을 재촉한다.철暴, 流視者는,淫盜하다。철폭 유시자는 음도하다.돌출하고 사납고 흘려 보는 눈은 음란하며 도둑심보이다.目大面光하면,多進田莊하다。목대면광하면 다진전장하다.눈이 크고 안면이 광채가 나면 많이 전답과 장원을 가지게 된다.안철수는 미간이 넓다. 따라서 좋은데 생각이 많기 때문에 미간에 주름이 있으니 문제이다.紫氣星은, 印堂下是니 印堂이 分明,無直紋하고, 圓如珠하면,主人必貴하다。자기성 인당하시니 인당이 분명 무직문하고 원여주하면 주인필귀하다.자기성은 인당(아래)으로 인당이 분명하면서 곧은 무늬(주름)가 없고 구슬처럼 둥글면 주로 사람이 반드시 귀하다.白色如銀樣하면,主大富貴하다。백색여은양하면 주대부귀하다.자기[인당]가 은 모양과 같이 백색이면 주로 크게 부귀하다.黃者는, 有衣食하다。황자 유의식.인당이 황색은 의식주가 있다.안철수는 남녀궁이라고 하는 와잠이 약간 다크서클처럼 피곤한 모습이 있다. 따라서 안철수 후보의 부인이 교수나 일을 하기 때문에 자녀를 많이 두기 어렵고 딸이 하나 있을 뿐이다.안철수 후보의 가장 좋은 관상은 코라고 할수 있다. 마의상법[http://bit.ly/TCuZjQ] 책을 보면 土星은 鼻가 是니,須要準頭豐厚하고,兩孔不露하며,年上, 壽上이 平滿하야 直端聳不偏하면,其人이 當不陷了土星,入命이오, 并滿三方이면,主有福祿壽하다。토성은 비가 시니 수요준두풍후하고 양공불로하며 년상 수상이 평만하야 직단용불편하면 기인이 당불함료토성 입명이오 병만삼방이면 주유복록수하다.토성은 코이며 준두가 풍만하고 두터워야 하며 양쪽 콧구멍이 노출되지 않아야 하며 연상, 수상이 평평하고 가득하며 곧고 단정하게 솟아서 치우치지 않아야 하며 사람이 응당 토성이 함몰되지 않고 명궁(인당)에 들어가며 3방(인당, 산근, 연수)을 채워야 주로 복록이 있고 장수한다. 안철수 후보는 안랩 주식도 많이 있고 돈을 벌만큼 벌었다고 볼수 있으며 40대에 가장 진가를 발휘했다고 볼수 있다.http://upaper.net/homeosta/1013840 공독상법에 따르면 육부六府란 용어가 등장한다.公篤曰 : 三才者, 君位也。三停者, 區域也。六府者, 邊鎭也。공독선생이 말하길 3재란 군주의 위치이다. 3정은 구역이다. 6부란 변경의 진이다.君位高, 則下不欺凌。3재인 군주 지위가 높다면 아랫사람이 얕보지 못한다.區域勻, 則佐使不爭競。3정의 구역이 고르다면 부리는 사람이 다투어 언쟁하지 않는다.邊鎭强, 則全局寧靜。6부인 변진이 강하면 전체의 국면이 편안하고 고요하다.六府가 充直하고, 無缺陷瘢痕者는, 主財旺이라.육부가 충직하고 무결함반흔자는 주재왕이라.6부가 차고 곧으면서 결함과 반흔이 없으면 주로 재물이 왕성하다.天倉峻起하면 多財祿하고, 地閣이 方正하고 萬頃田缺者 不合이라.천창준기하면 다재록하고 지각이 방정하고 만경전결자 불합이라.천창이 험준하게 일어나서 재물과 녹봉이 많으면서 지각이 방정하게 둥글고 만 이랑의 너른 밭이 있으니 결함이 있으면 합치하지 않는다. 필자가 2012년 10월 26일 글로 안철수 후보와 박근혜 후보를 관상을 보았다. goo.gl/A9x2gx覆船口貧苦(복선구빈고)엎어진 배와 같은 입은 가난하고 고생한다.顛沛流離 (전패유리)엎어지고 자빠지며 흘러 떨어진다.口角渾如覆破船,兩脣牛肉色相聯。(구각혼여복파선 양순우육색상련)입가가 엎어지고 난파한 배처럼 혼돈스럽고 양쪽 입술이 소고기색과 서로 연관된다.人逢此口多爲丐,一生貧苦不須言。(인봉차구다위개 일생빈고불수언.)사람이 이 복선구⌓를 만나면 많이 빌어먹으니 일생이 가난하고 고통스러우니 말하지 말라. 즉 웃는 얼굴에 침 못뱉고 웃으면 복이와요란 속담처럼 웃고 있는 들린 달처럼 앙월구의 운은 좋고 엎어진 배와 같은 복선구는 가난하고 불운하다. 앙월구는 위가 넓은 대접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비인 감로[甘露]와 같은 행운을 받을 수 있는데 복선구처럼 대접이 엎어지면 운을 받지 못하는 것이다. 즉 행운이란 내리는 비처럼 공통적인데 자기의 마음이 수용하고 거부하는 것이다. 필자가 안철수 후보의 약 10년전 사진을 보니 현재와 같은 엎어진 배 모양의 입이 아니라 정상적인 입이었다. 그런데 정치에 비판적인 측면을 띠다 보니 아마 긍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인 이 복선구가 되었다. 한의학적으로도 아랫입술에 흐르는 임맥은 신임하다 맡긴다 하는 임신을 주관하는 경맥이며, 윗입술은 독맥이며 감독하다 의심하다라는 뜻이 있다. 즉 안철수 후보는 독맥이 발달한 것이다. 즉 안철수후보가 여러 가지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출마를 위해 생각을 많이 하고 몸을 던졌기 때문에 이런 입을 가지게 되었는데 아직 입이 완성해가는 관계라 완전한 복선구라고 이름하기 어렵다. 하지만 입은 관상학적으로 60세를 반영하기 때문에 아직 유년운기도에 따라서 이런 운이 오려면 안철수 후보에 나이는 아직 50세이며 아직 10년이 남은 상황에서 말을 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안철수 후보는 정치환경에 짜증이 나겠지만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 한다. 이상하게 안철수 후보는 순진한듯 더듬거나 말이 적을때가 인기가 높았고 오히려 국회의원이 되고 말을 많이 할수록 오히려 인기가 떨어졌는데 입 모양과도 관련이 있다고 본다.덧붙여 안철수 후보는 소음인일 확률이 높은데 소음인은 락성이 발달해 타인이 서로 도움에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만약 억지로 경쟁적으로 정치를 하게 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 필자가 특이하게 여긴 장면은 2012년 안철수와 문재인 후보가 단둘이만 토론회를 가졌는데 서로 후보 단일화를 추구하면서 오히려 더 싸우는 듯한 인상을 받은 점이다. 아무튼 안철수 후보는 눈과 코를 볼때 사업가가 더 어울리며 말과 관련되는 입과 관련된 정치인은 개발의 편자처럼 맞지 않는다.

대선후보 허경영의 이마 관상

[허경영 혁명공약 33조]1. 정치혁명1)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여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고 후원금만 받게하며 보좌관의 급료도 후원금으로 부담토록 한다. 무보수로 매년 국회의원 300명과 보좌관 3000여명에게 지급되는 8,544억원을 절약하고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만 유지하게 한다.2) 정당지원금 폐지. 정당주의를 국민주의로 바꾸어 무소속을 권장하며 매년 400억원과 선거 때 800억원씩 정당에 지원하는 정당지원금을 폐지하여 국민배당금으로 국민에게 돌려준다.3) 지자체선거폐지. 광역기초단체장과 의원선거를 폐지하고 지자체단체장은 대통령 임명제로 바꾸어 선심성 지자체 예산을 없앰으로서 남는 금액과 선거예산 9000억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7904억원의 지자체 의원들의 급여를 국민배당금으로 국민에게 돌려준다.2. 정당혁명국회를 민의회로 바꾸고 국회의원을 민의원으로 바꾸며 국회의원의 공천권을 정당이라는 중계상으로부터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원칙으로 하여 정당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여 패거리 정치를 완전 청산한다.3. 결혼혁명 결혼수당 1억원 지원, 주택자금 2억원 무이자 지원하여 망국적 저출산문제를 해결한다.4. 출산혁명출산 시 3,000만원 출산수당지급. 전업주부수당 월 100만원 지급하여 세계 최저 망국적 저출산 해결한다.5. 노후혁명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원 지급. 부부 140만원 지급하여 노후불안 해결한다.6. 부채혁명1,300조 가계부채 무이자융자로 모두 바꾸어 주어 년간 40조원에 달하는 이자를 변제하여 서민 경제 살린다.7. 배당혁명국가의 1년예산 400조원을 50% 절약하여 국민전체(20세이상)의 통장으로 나누어주는 「국민배당제」 를 실시한다.8. 소득혁명재벌과 기업들의 소득중 일부를 국민전체(20세이상)의 통장으로 나누어주어 부익부 빈익빈의 악순환을 멈추게한다.9. 세금혁명1)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일하여 중앙통합관리로 예산낭비 막는다. 36가지 세금을 1가지로 통일하여 탈세를 완전 차단한다.2) 자동차보유세, 등록세, 취득세, 고속도로 통행료는 기름을 넣을 때 징수하고 15가지 자동차 관련 세금 고지서는 모두 없앤다.3) 세금 포인트제도 실시 : 세금 납부실적을 개인과 기업별로 포인트로 적립, 자산화한 뒤 높은 포인트를 가진자나 기업은 국가 유공자와 국가 유공기업으로 추대하며 세금 포인트는 상속과 증여를 할 수 있으며 사업 실패자나 개인파산 부도기업이라도 세금포인트로 대출 받을 수 있게 한다.10. 신불혁명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지원무담보대출 지원 (단 1회)으로 재기할 수 있도록 한다.11. 교육혁명중고교 때 시험은 본인이 잘하는 한과목만 시험 보게 하고 수능시험은 폐지하여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받게하여 청소년의 정서와 건강을 지킨다.12. 사법혁명강력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는 모두 재산비례 벌금형으로 하므로서 엄청난 세수가 늘어나며 전국 교도소 한곳만 남기고 모두 폐쇄하여 낭비되는 죄수 관리비, 인건비를 절감하여 국민전체(20세이상)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13. 뉴딜혁명실업자 완전해결을 위해 1,000여개의 농업뉴딜단지를 조성하여 산삼, 특용작물, 일반곡물 등을 생산하기 위해 300만명 이상의 18세부터 80세까지의 국민을 고용하여 매월 100만원씩의 급여와 숙식을 제공하고 식량을 1차산업으로 완전 자급자족한다.14. 금융혁명금융실명제 완전폐지로 국내자금 해외유출방지와 지하자금 활성화로 아시아의 금융메카를 추진한다.15. 취업혁명중소기업 청년 취업자에게 매월 100만원씩을 3년간 지원하며 또한 5년이상 근무자가 창업시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 3억원을 지원해 대기업 위주의 취업 경쟁을 바꾸어 청년창업을 키워나가며 청년 취업은 국가 책임제로 하여 취업때까지 생계비를 지원한다.16. 유엔혁명유엔본부를 한국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한반도 전쟁방지와, 유엔 산하단체 500개 유치로 국방비 절감과 한국 주도의 세계통일을 추진한다.17. 화폐혁명지하자금 900조원 회수 위해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그림만 바꾸는 화폐변경으로 돈, 수표, 국채등 모두 변경하므로 지하자금을 완전회수 하여 국민전체(20세이상)에게 배당해준다.18. 지역혁명전국 8개도를 동서로 4개도로 통폐합하여 지역감정을 완전 해소하기 위해 전남과 경남을 합처 전경도로, 경북과 전북을 합쳐 경전도로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처 충강도로 하고 경기도와 서울을 합처 서울로 하고 제주도는 그대로 두므로서 전국을 4개도로 통합한다. 19. 징병혁명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기 위해 모든 징병대상자는 1개월간의 기본 군사 훈련만 받고 제대하며 사병은 모병제로 바꾸어 매월 200만원의 급료를 주어 직업군인으로 대체하므로서 청년 실업을 줄이고 국방예산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20. 농지혁명농지거래허가제를 폐지하고 도시민들의 주말 농업활동 활성화로 수출과 함께 농업을 우리의 1차산업으로 확대하여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시작한다.21. 농약혁명무공해 미생물 농약으로 대체하여 농약공장은 폐지하고 미생물 농약공장으로 바꾸고 완전한 유기농 재배작물로 국민건강을 지킨다.22. 부패혁명부정부패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뇌물공여자와 뇌물수수자를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죄를 폐지하여 뇌물을 받은자만 처벌하고 뇌물제공자는 처벌치 않고 뇌물을 제공한자가 신고시에는 국가가 그 뇌물을 신고자에게 주므로써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해결한다.23. 어음혁명기업으로 받은 어음은 어음보험공사에 즉시 현금화할 수 있도록 하고 어음발행기업은 모두 어음 보험에 들게 하여 어음부도를 완전 차단한다.24. 생활혁명기본생활용품, 가전제품과 전,월세보증금 1억원까지 강제집행을 금지하여 서민주거권을 보호하며 고소남발을 줄이기 위해 고소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이혼, 전과기록도 호적기재금지하여 국민의 사생활을 보호한다.25. 보훈혁명월남, 6.25 참전 생존 용사에게 5억원을 지급하며 참전수당을 월 300만원씩 지급하여 전쟁 발발시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시킨다.26. 노동혁명노동자 대표와 경영자가 참여하는 기업가족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을 운영케 하므로서 노동자와 경영자라는 이분법을 기업가족으로 통일한다. 27. 장기혁명장기가 없어 기약없이 기다리다 죽어가는 수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에서 장기를 구매하여 1년이상 기다리지 않게 하므로서 국민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보호한다. 28. 도덕혁명대통령이 먼저 5000만 국민의 모든 관혼상제를 챙기므로서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생일날은 생일축하금 금일봉 10만원과 생일케익, 생일선물을 각 가정으로 배달하며, 가족 사망시에는 대통령의 조화와 1000만원의 금일봉을 전달한다.29. 장애혁명장애인의 행복추구권을 보호하기 위해 장애인의 재활수당을 현실화 하고 장애인의 보행권 지원과 3급이상 장애자에게 국가가 취업을 우선시킨다.30. 주택혁명 1인 생활자가 증가하므로서 소형 서민 임대아파트를 대량 건립하여 주택비 부담을 줄이고 모든 기존 아파트 관리비는 구별로 통폐합 관리 하므로서 아파트 관리비를 대폭 줄인다.31. 벌금혁명재산비례형 벌금으로 생계형 서민들의 교통위반은 1만원으로 줄이고 중산층이상은 재산 정도에 따라 벌금이나 범칙금이 증가 하게 한다.32. 카드혁명현금사용보다는 카드와 직불카드등을 활성화 하여 매년 100조원정도의 탈루세금을 줄인다.33. 식수혁명4대강과 수원지의 수질을 지키기 위해 농약을 미생물농약으로 바꾸고 공장폐수를 완전차단 한다.허경영 대선주자들 관상을보다! 반기문 말 잘하고 한 곳에 못있는 청개구리상, 안철수 삐지길 잘하고 말이 적고 들이받길 잘하고 입이 나온 염소상, 문재인 어눌한 발정난 소상, 개상 세퍼트 박원순, 영웅 시비격에 걸린 쥐상 이재명 https://youtu.be/bC7Wltny0ys 허경영이 본 한국정치인관상-안철수염소 문재인소 김무성이무기 반기문청개구리 (허경영강연1001회) [허본좌] https://youtu.be/IW3l2eLGwkQ허경영 좌우명:忿思難得思義忿思必難(분사필난) : 분한 일이 있거든 반드시 난처하게 될 것을 생각 하고, 見得思義(견득사의) : 이득을 보게 되거든 반드시 의리를 생각하여야 하라.허경영의 관상을 보면 가장 큰 특징이 상정이라고 불리는 이마가 넓고 하정이 좁은 것이다.三停者는, 髮際至印堂이 爲上停이요, 主初.삼정자는 발제지인당이 위상정이요 주초.3정은 발제에서 인당까지 상정이 되니 초년을 주관한다.自山根至準頭가 爲中停이요, 主中.자산근지준두가 위중정이요 주중.산근에서 준두까지는 중정이 되니 중년을 주관한다.自人中至地閣이 爲下停이니라, 主末.자인중지지각이 위하정이니라 주말.인중에서 지각까지는 하정이 되니 말년을 주관한다.訣曰:上停長하면, 少吉昌하고, 中停長하면, 近君王하고, 下停長하면, 老吉祥이니라.결왈 상정장하면 소길창하고 중정장하면 근군왕하고 하정장하면 노길상이니라.비결에서 말하길 상정이 길면 소년에 길하고 창성하며, 중정이 길면 군왕을 가까이 모시며, 하정이 길면 노년에 길하고 상서롭다.三停이 平等하면, 富貴榮顯하다.삼정이 평등하면 부귀영현하다.3정이 평등하면 부와 귀가 영화롭고 드러난다.三停이 不均하면, 孤夭貧賤이니라.삼정이 불균하면 고요빈천이니라.3정이 고르지 않으면 고독하며 요절하고 빈천하다.아버지 허남권은 만석꾼으로 부자였으며 LG그룹의 설립자금을 댔다고 한다. 하지만 소작꾼에게 일만여 마지기의 땅을 무상으로 나눠준 것 때문에 다른 지주들에게 사상범으로 고발당해 한국전쟁 발발 3일 전 1950년 6월 22일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다고 한다. 어머니는 1살 때부터 몸이 너무 아파서 젖을 먹일 수가 없는 중환자였고 마을 사람들이 가마니 움막에서 겨울에 허경영을 낳다가 얻은 병명을 막연히 산후병으로만 알았지만 혹시 전염이 되지 않을까 해서 허경영을 어머니 옆에 가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허경영은 마을 사람들의 젖을 얻어먹고 자랐다. 3살 때 어머니의 상여가 나갈 때 동네 아주머니들이 허경영을 보고 "너네 엄마 꽃가마 타고 서울 간다"는 말을 할 때 허경영은 그것을 믿고 춤을 추면서 아이들에게 자랑을 했고 그때 온 동네 사람들이 울었다고 한다. 위 내용을 보면 허경영의 초년운인 귀가 나빠야 하는데 실제 허경영의 가려졌지만 귀나 이마가 좋은 편이다. 특히 이마가 너무 넓어서 오히려 초년운이 말년운보다 더 좋다. 필자는 허경영의 어린시절을 혹시 본인이 지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궁금하기만 하다.마의상법[http://bit.ly/TCuZjQ] 이란 관상책은三才者는, 額爲天이라, 欲闊而圓이니, 名曰有天者는 貴하다.삼재자는 액위천이라 욕활이원이니 명왈유천자는 귀하다.3재에서 이마는 하늘이 되며 넓고 둥글어야 하며 그것을 하늘이 있으면 귀하다고 한다.詩曰:火星宮分闊方平하고, 潤澤無紋氣色新이라.시왈 화성궁분활방평하고 윤택무문기색신이라.시에서 말하길 화성궁(이마)은 넓고 모나며 평평해야 하며 윤택하며 주름이 없고 기색이 새로워야 한다.骨聳三條川字樣이면, 少年及第作公卿이오.골용삼조천자양이면 소년급제작공경이오.뼈가 3줄로 내천(川)자 모습으로 솟으면 소년에 급제하여 공경이 된다.火星尖狹是常流니, 紋亂縱橫主配囚라.화성첨협시상류니 문란종횡주배수라.화성(이마)이 뾰족하고 좁으면 보통의 무리이며 주름이 어지러우며 가로 세로로 있으면 주로 유배되거나 죄수가 된다.赤脈兩條侵日月이면, 刀兵赴法死他州라.(額也).적맥양조침일월이면 도병부법사지주라. 액야.이마에 적색 혈관이 두 줄이 두 눈을 침범하면 칼 든 병사가 와서 다른 곳에서 객사한다.허경영의 관상 총평을 하면 상정인 이마가 너무 발달해 오히려 말년운이 없기 때문에 관상학적으로 노년에 운이 더 좋지 않다.

김정남 암살 사건을 보면 사마천 사기 범수가 시체로 탈출한 내용이 연상됨 내망상 유언비어임

[일요신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을 둘러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북한 배후설, 청부 살인설 등 온갖 추측이 무성한 상황이지만 아직 그 실체는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정부가 집권 후반기 김정남 망명을 은밀히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현 정부 들어 북한은 세 차례 핵실험을 했다. 정부 출범 직후인 2013년 2월 단행된 3차 핵실험으로 남북관계는 출발부터 순탄치 못했다. 지난해 2월 4차 핵실험이 공개되자 박 대통령은 개성공단 폐쇄로 맞불을 놨다. 박 대통령은 북이 지난해 9월 5차 핵실험을 강행한 직후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통제불능이라고 봐야 할 것”이라며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김정은과 대척점에 서 있는 김정남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 했다는 얘기다. 특히 지난해 초부턴 구체적으로 김정남 망명 프로젝트가 가동됐던 것으로 전해진다. 박 대통령 임기 마지막해인 2017년 3월을 ‘D-day’로 해서 김정남을 국내로 들여오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흥미로운 부분은 국정원 등 공식 대북 라인이 아닌 비선 쪽에서 은밀히 움직였다는 것이다. 국회의원 출신의 핵심 친박 관계자가 주도했던 정황이 포착됐고, 또 참모 3인방(이재만 정호성 안봉근) 중 한 명도 이에 대한 내용을 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또 다른 친박 전직 의원이 김정남 망명을 위해 직접 중국을 오갔고, 최순실 씨 지인으로도 알려진 50대 여인도 중국에서 이 과정에 개입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 대북 당국자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김정남 망명이) 공식적으로 추진된 적은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도 “박 대통령 비선 쪽에서 그러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는 얘기는 들은 적이 있다. 역대 정권에서도 정상회담 등을 비선에서 다뤘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차원으로 이해했다. 극도의 보안을 요구하는 일이어서 거의 알려지진 않았지만 김정남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인지하게 됐다. 중국의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문제라서 관계자들이 중국을 여러 번 다녀갔다”고 말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의료당국은 김정남인지 조차도 모른다고 했다. 말레이 병원이 김정남이 심장마비를 일으켰다는 증거가 없고 시신에 외상 흔적도 없었다고 밝혔다. 21일 말레이 보건부의 누르 히샴 압둘라가 말했는데 신원확인조차 안된다는 이것은 정말 이해가 될수 없다. 필자가 소설을 하나 써보겠다. 이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이니 그냥 상상력이라고 보면 된다.

기원전 한나라 문제도 시행한 민간에서 화폐발행을 해야 하며 정부의 화폐독점 발행은 불법

여태후부터 문경지치에 이르기까지 민생을 챙기는 4대 통치자 덕분에 한제국은 50년동안 태평성세를 누릴 수 있었다. 유계에 이어 보위에 오른 이는 한 무제 유철이다. 한서는 유철이 제위에 오르던 당시의 생활상을 이렇게 전했다. “곳간에는 몇 세대가 먹어도 다 먹지 못할 만큼 어마어마한 곡식이 쌓여 있었다. 군현의 곳간 역시 썩는 바람에 먹을 수 없게 된 곡식이 그득했다. 국고에는 수백억 개의 동전이 보관되어 있었는데 동전꾸러미의 밧줄이 썩어들어갈 정도로 많았다. 밧줄이 끊어져 바닥에 떨어진 동전이 얼마나 많았던지 관리들이 하루종일 치워도 별 표시가 나지 않을 정도였다.” 중국 역사 속에서 살펴보는 화폐 이야기, 천위루, 양중수 지음, 이지은 옮김, 아이넷북스, 페이지 133 화폐 이야기 책을 보면 유항이 제위에 오른지 2년이 지난 기원전 178년에 15세일이 삼십삼천0세일로 줄어들었다. 개인 소득세가 3.33%까지 떨어졌다는 것이다. 유항은 10년안에 농업세를 면제해줄 것이라는 내용과 120전하는 인두세를 40전으로 낮추겠다는 법령을 공포했다. 전 국민 세수 부담이 2%이하로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추산했다. 제후국에 비해 열세에 처한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유항은 새로운 방법을 동원했다. 전국의 모든 구리 광산을 개방해 채굴을 허용하는 한편, 제철 산업, 산림 벌채, 무역, 목축업, 소금등등 민간을 향해 진입 문턱을 열어졎혔다. 만인지상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화폐 주조권마져 유항은 전면 개방했다. 일반 농민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쓰일수만 있다면 마음대로 돈을 찍을 수 있었다. 화폐는 경제적인 표상일뿐 화폐의 중량을 줄이는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면 번거롭게 화폐를 주조할 이유가 하등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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