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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ler, The Creator 내한 ㅎㄷㄷ

Tyler, the Creator의 새 앨범 ‘Cherry Bomb’ 발매 이후 그의 첫 번째 내한 공연이 오는 9월 12일(토) 밤 8시에 악스코리아에서 열릴 예정이다. 랩퍼 Tyler, the Creator는 Frank Ocean과 Earl Sweatshirt이 함께한 Odd Future 의 수장이며 비주얼 아티스트, 의류 디자이너이자 비디오 디렉터이기도 하다. LA를 기반으로 한 힙합 스트릿 크루인 Odd Future는 Tyler, the Creator의 독창성을 필두로 2011년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특히 첫 싱글이자 첫 스튜디오 앨범 타이틀인 “Yonkers”와 함께 충격적인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며 Tyler와 Odd Future 전체가 힙합 씬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그 후, Tyler는 Odd Future의 멤버들인 Earl Sweatshirt, Hodgy Beats, Domo Genesis 그리고 Frank Ocean등과 활발한 콜라보를 작업을 통해 다양한 자신의 음악세계를 선보였다. Tyler, the Creator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인 Cherry Bomb은 Pharrell Williams, Lil Wayne, Kanye West, Schoolboy Q, Chaz Bundick, the Black Lips 그리고 Dâm-Funk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였으며, 랩과 프로듀싱에 그치지 않는 그의 재능은 스트릿브랜드인 Golf Wang을 직접 제작, 본인과 타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디렉팅하는 등 활동과 관련된 모든 비주얼 아트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Tyler의 첫 내한 공연은 Odd Future의 DJ Taco가 함께 하며, Rapbeat Show와 My Same Ink가 공동기획하여 진행된다. Cherry Bomb 월드투어 중 Tyler가 아시아에서 한국을 선택한 바에 대해 한국의 힙합팬들 역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공연 티켓은 6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오픈한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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