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Following
0
Follower
0
Boost

[에딘버러투어]급 떠난 스코틀랜드 여행 - 에딘버러성에서 로얄마일까지

에딘버러는 스코틀랜드에서 글래스고와 함께 가장 중요한 곳중 하나이다. 그래서 항상 스코틀랜드 여행의 시작이자 종착점으로 많은 이들이 몰린다. 런던과는 또 다른 느낌의 에딘버러를 보고싶었다. 급하게 툭 떠난 여행. 과연 어떨지..ㅎㅎ 시작은 항상 King's Cross~! 생각보다 힘들었던 스코틀랜드 여행이 될줄이야...ㅠㅠ 에딘버러는 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약 5시간정도 걸리는 곳이다. 물론 기차표와 차에는 4시간 50분정도라고 하고 있으나, 영국 철도의 경우 잦은 지연과 멈춤, 그리고 갑자기 기차가 Cancel되는 악몽같은 일이 다반사이니(이래서 철도는 기업이 하면 안된다.)에딘버러는 런던 King's Cross St. Pancras역에서 출발한다. 기차표는 Virgin East Cost 라인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레일카드가 있으면 상당히 할인된다. 필자는 9시 기차였는데, 기차놓쳐서 10시로 끊었는데, 그 열시차는 표가 에러나고,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10시30분차로 다시 끊어서 갔다. 그런데 그 열차가 싸움나고 멈추고 난리나서6시간이 넘어서 도착했다는 슬픈사실.... 에딘버러 성은 6세기경 처음 지어진 이래로 많은 전쟁에 휘말렸다.11세기부터 14세기까지 잉글랜드는 이 성을 계속 공략하였고, 몇번 넘어가기도 하였으나,스코틀랜드는다시 되찾았고, 이후 스코틀랜드 왕궁으로 쓰이다 지금은 관광명소가 된 곳이었다. 입장료는 16.5파운드. 입장은 9시~5시까지인데, 마지막 입장이 4시까지였다.필자는 물론...들어가지 못했고...ㅠ 다음에 다시 한번 가보고자 애써 마음에 담아두었다. 지금도 성에는 스코틀랜드 연대가 "주둔"하고 있다. 이곳에서부터 에딘버러 메인도로인 "Royal Mile"이 시작된다. 하긴, 이곳에서 에딘버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니, 지금도 중요하겠지! 에딘버러성에서 내려오면 여러가지 신기한 박물관들이 많다. 성 바로앞에는 스코틀랜드 위스키 익스피리언스와 카메라 옵스큐라 박물관이 있고,
여행
영국여행
+ 1 interests

[에딘버러맛집]에딘버러 맛집 해산물 레스토랑 Mussel Inn

영국은 여전히 우리에게 뭔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파리와는 또다른 분위기로 우리의 워너비가 되어주는 곳이다. 많은 이들이 몰리는 영국. 그중에서도 런던 및 잉글랜드와는 또다른 매력을 주는 곳인, 스코틀랜드! 그중에서도 에딘버러를 가보았다. 칼튼힐, 그리고 에딘버러성 및 바로 보이는 하이랜드등 많은 곳들이 있지만, 금강산도 식후경! 밥먹으러 어디갈까를 찾다 들린곳이 바로 요기!! Mussel Inn이라는 곳이다. 바닷가이기에, 해산물이 맛있겠구나 하는 조금의 기대를 안고 가게 되었다. 외관은 역시나 영국답게 약간 허름해보였지만, 내부는 나름 모던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도 그럴것이 약간 퓨전 스타일의 이탈리안 요리집이기에..ㅎ아...아니.. 영국, 그것도 북쪽의 에딘버러에 와서 이탈리안 스타일의 요리지을 찾다니!! 너무 이상한것 아닌가 생각도 들지만.ㅎ 금강산도 식후경이고, 맛집을 찾아서 맛있게 먹으면되는거 아닌가? : )이곳은 자리가 좁아서 같이간 일행 3명이서 다닥다닥 붙어서 먹게되었지만.....그래도...ㅎㅎㅎ 때마침 방문한 때가 할로윈 시즌이 코앞이어서 그런지, 할로윈 코스튬과 할로윈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전 영국을 휘저은지라..요기도 역시 할로윈 컨셉으로 약간 "튜닝"을 한 상태였다. 그래서 할로윈 튜닝은 "살짝"만 찍었다. 이곳은 에딘버러 역에서 걸어서 약 6~7분정도면 도착하는 곳이고, 또 호텔이 많은 곳이라, 호텔로 여행오는 여행객들에게는 저녁먹기 딱 좋은 코스가 아닐까 생각했다. 그리고 바로앞에는 PRIMARK도 있으니..ㅎㅎㅎㅎㅎ식전으로 뭐 먹을까 하다가 고른것은 역시나..ㅎㅎ 맥주!
여행
유럽여행
+ 2 inte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