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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내가 꿈을 찾을 때

난 주변 어른분들로부터 미래에 대한 내용을 듣게 되었다. 꿈을 아직 정하지 못한 나는 어떤 전공을 하게 될지 궁금해졌다. 초등학교에서부터 플룻을 배웠고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 했지만 정말 내가 이것들을 가지고 직업을 갖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 될 것인가라는 생각 때문에 학원을 권유하시던 부모님에게 괜찮다는 말만 건냈다. 그런데 많은 분들, 나보다 오래 살으신 분들의 말씀을 들어 보니 역시 교훈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아직 미성년자이고 부모님의 케어를 받을 나이이다.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동그란 선 안에서 부모님이 하라는 것들을 다 해보지만 성인이 되기 전까지 내 꿈을 정하기 위한 일을 하기 위해 한 발을 그 동그란 선의 금을 밟고 내가 해보고 싶은 모든것들을 시도해보아야 한다는것이다. 하지만 절대로 부모님이 제한하신 부분까지만이다. "더는 안돼." 라고 하시면 끝. 더는 나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오래 사신 분들이고 우리와 똑같은 짓, 행동들을 다 겪어보셨기 때문이다. 내가 흥미가 생긴다면 그 쪽으로 한번 빠져본 후에 아닌것 같을 때 금방 그 일을 접는것이 더 많은 것들을 해 볼수 있는 시간으로 방향을 돌릴 수 있다. 난 아직 진정한 성인이 되려면 멀었으니까.. 내가 꿈이 생기면 바로 날 그 쪽으로 인도 해주시는 분은 우리 부모님 뿐이라는것을 절대 잊지 못할 큰 은혜이다... (첫 글이라 아주 어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