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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번외

제가 최근 집안 사정이랑 해서 너무 겹친게 많아서 정신이 없어 못 올렸습니다. 글 쓴거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자필로 다시 써서 올리겠습니다. 번외편 한편 올릴게요 몇일전 좋지 않은 일이 계속 겹치더군요. 흔한 그런 일상적인 일이 아닌 제 주위에서 계속벅으로 그런일이 발생하니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신력 육채적으로 강하다고 자부했는데 그도 소용이 없더군요. 막상 다발적으로 사고가 터지니 수습하기에는 벅차고 그렇다고 손 놓아버릴수도 없고요 그 좋지 못한일은 한번 언급했던거 같이 부모님이 이혼하는 것도 있지만 새로 여친이 생겨 새로운 소재를 수상하고 있던차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어릴적에는 별 생각없이 가볍게 누굴 만났다면 지금은 많이 진지하개 만나는데 짧은 시간 어느정도 정이 들어서 인지 힘이 들더군요. 몇일 있다. 친하게 지내던 형님 한분이 있었는데 최근 들어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제 살기도 바쁘고 해서 연락도 잘 못하고 지냇는데 몇일전 저에게 술드시고 전화를 하셧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였고 그냥 언제 한번 술 한잔 먹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제 처지가 술 먹고 돌아다니기에는 벅차서 그 형님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나중에 연락 드린다고 했죠. 그러고 이틀 있다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다고 전해 받았습니다. 장례식장에 가니 한적 하더군요 사업을 하시던 분이라 사업이 잘 되지 않아 주위에 사람들이 다들 떠나가고 알던 지인들도 거의 오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을 갔다온 다음날 핸드폰에 문자가 20통 넘게 와 있더군요 문자 카톡 부재중 통화를 잘 하지 않는 습관은 가지고 있던터라 그제야 확인을 했습니다. 대부분이 대출 게임 광고 유흥업소 홍보등이었고 몇갠 친규들에게 온 전화 케치콜이었습니다. 그중 하난 돌아가신 그 형님이 문자를 남기셧더군요. 사고 나기 3시간 전쯤인 시간이었는데 문자로 "○○아 형이 너무 힘든데 의지할 곳이 없다. 사실 반년전에 와이프랑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 방황하다가 회사도 망해먹고 이제는 내 주위에 남은게 하나도 없네. 예전에 너와 같이 갔던 포차에 왓는데 자꾸 술이 들어가네" 하더군요. 제가 사고경위까지는 몰랐지만 그 문자를 발견하고 나니 어떻게 된 것인지 알겠더군요. 많이 친하지도 그렇다고 이야기를 많이 나눈 형님도 아이고 나이차이도 15살이나 차이나는 형님이었지만 이사하게 코드가 잘 맞아 한번 만나서 술을 마시면 밤새도록 마셧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찡한 감정이 밀려왔습니다. 그때 내가 그 문자를 보고 그 포차에 갔더라면 그 형님은 살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잠도 오지 않았고요. 전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인생이란 영화와 같다고요. 제 이야기를 하면 영화 찍냐 드라마냐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일이날수도 있는일이죠 저보다 힘들고 진짜 여화속에 나오는 이야가 같은 인생을 사시는 분들도 많을것입니다. 그게 좋은것이둔 안좋은것이든 중요한건 인생이 드라마와 영화 같다면 주인이 되실게 아니라 작가나 감독이 되시라는 것이죠 주인공은 그 영화의 메인이지만 본인의 의지가 아닌 연기를 할 뿐이죠 결말은 작가와 감독이 결정하는 것이죠 인생에 있어 주인공이 되는기 아닌 작가와 간독이 되어보세요 저도 많은 노력을 하지만 노력에서 끝나네요

옛여친소개 4화 (박카스)

그녀는 슬픔이 많은 여자입니다. 알게된지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그녀의 속을 알수 없습니다. 처음 그녀를 본건 고등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그 당시 전 친구들과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학교가 실업계여서 그런지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수업도 많이 빠질수 있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꿈꾸던 여러가지가 가능했다는 거죠 늦은 시간 남자 여자 모여서 가끔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요. 드라마나 영화속 캠퍼스 동아리같은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주말이면 친구집에서도 모여 놀고요. 세울이 흘러 그녀와 사귀게 되면서 알게된건 그녀가 사랑에 대한 아픔이 있다는것이였습니다. 저도 첫사랑에 대한 아픔이 있었는데 그녀도 그렇더군요. 그녀는 첫사랑은 아니였지만 저랑 사귀기전 2년전쯤 소개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별 관심도 없었지만 한달여간의 남자의 대쉬에 마음이 갔다고 합니다. 근데 그 남자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이었고 그녀와 사귄지 3일만에 옛 여인이 다시 시작하자고 하니 그녀를 버리고 가버렸습니다. 그땐 그녀가 그 남자에게 너무 빠져 있었고요. 여자친구 있는 남자였지만 그래도 좋아서 그 남자가 대학교 엠티 간곳을 알아내서 찾아가기도 했고요. 그렇게 폐인처럼 1년이라는 시간을 보낸다고 하더군요. 사귀기전에 그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도 전 그녀가 좋더군요. 한편으로는 그 남자가 부럽기도 하고요. 전 카페를 몇번 가본적 없는 놈이었습니다. 근데 여자들은 카페를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주 카페를 갔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 지안 어느날 그러더군요. 오빠때문에 평생갈 카페 다 간것 같다고요. 알고 보니 그녀도 카페는 싫어했더군요. 혼자만의 착각이었죠. 그녀는 술을 마시면 항상 박카스를 먹었습니다. 술을 마시난 난후 박카스가 몸이 안좋다고 말해도 이상하게 박카스를 마시더군요. 나중에 알게 된거지만 피곤하고 힘들때 박카스 먹으면 힘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녈 만날때 힘둘어 보인다거나 고민이 많을때는 항상 박카스를 사서 먹였습니다. 제가 어제 너무 힘이 들어 잠이 들었습니다. 일어나 보니 새벽 5시 30분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는 밤에 잠을 잘수 없었는데 몇개월만에 정상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일어나고 보니 어제 그일이 있었구나 하면서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무엇을 할까 하다가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더군요. 그리고 그녀가 무지 보고싶어지더군요. 씻고 6시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편의점에서 저도 모루게 박카스 두병을 샀습니다. 그리고 한병을 먹었습니다. 그리곤 지하철로 10분거리인 그녀가 사는 아파트로 갔습니다. 만날 용기는 없고 위로는 받고싶은데 어쩔줄 모르고 기달리다가 2시간이 흐리더군요 그녀의 출근시간 8시30분 사귈 당시 다니던 회사에 아직 다니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8분거리인 회사에 아마고 8시 20분정도에 집에서 나오겠죠. 그녀가 사는 아파는 13층인데 그녀가 사는 층은 거의 꼭대기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녀의 집앞에 서서 생각하다가 봉투를 하나 구해서 그녀의 집 문고리에 걸어두가 계단으로 내려왔습니다.한층 한층 내려가는대 발길이 먼추더군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주머니에 있는 담배를 하나 빼서 물었습니다. 한모금 하니까 진정이되더라고요. 담배를 반정도 필때 문득 생각나더군요 그녀와 사귈때 담배 파는걸 무지 싫어했는데 하면서요. 참 한심한 놈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가 무지 싫어라 해서 끊기로 약속했는데 하면서요. 그렇개 시간이 흘려 8시 15분이 되었습니다. 참 짧운 시간이라 생각 했는데 2시간이 금방 지나더군요 아파트 4층 창가에 서서 햇빛을 보는데 그녀가 지나가더군요. 뒷모습이였지만 그녀란걸 바로 알수 있었습니다. 근대 손에 박카스가 보이지 않더군요. 역시 못 봣거나 아니면 제가 두고 간지 알고 버린건가 하는 생각에 그녀의 집앞까지 걸어 올라갔숩니다. 박카스는 보이지 않더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그리곤 그녀 회사까지 뛰었죠. 그녀 회사 앞 그녀가 보입니다. 박카스를 마시는 그녀가요.

어머니

오늘은 제가 따른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우선 이런 글을 쓴다고 이상한놈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사실 그대로만 글을 쓰기로 한 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거니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 어머니는 아버지와 30년을 같이 사셨습니다. 30년이란 시간동안 참 힘들어 하셨죠 아버지와 어머니의 나이차가 4년차 어머니가 4살 어리신데 결혼 하시기 전에 제 위로 2년 형을 임신 하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속도위반이시죠 형이 어머니 뱃속에 3달이 될 무렵에 두분은 결혼하셨고요. 근데 저희 아버지가 방랑벽에 바람끼도 조금 있으시다는게 문제이죠 결혼 생활 2년이지나고 제가 뱃속에 있을때 입니다. 어머니에게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지금 뱃속 애기 지우라고요. 누구의 전화였을까요.

love in love

좋아하는 감정이란 무엇일까? 그사람이 걱정되고 보고싶고 생각나는 것이 아닐까 한남자가 한 여자를 좋아하는데 그 여자는 아닐 경우가 좋아한다고 하는거 아닐까? 좋아한다는 것은 일반통행일때 쓰는거 같다.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쉽다. 좋아하는 건 쉬운데 사랑하는건 어렵다. 좋아한다는 감정이 변하게 되면 그건 집착으로 변하니까 난 지금 집착을 하는 건 아닐까? 친구들이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 사람이랑 헤어졌다면 잊어주는것도 사랑이라고 특별히 헤어진 이유도 없다. 그냥 마음이 안 맞아서 헤어지자고 한거지만 나는 알고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헤어지자고 한다는 것은 많은 시간 생각해서 결론을 내린것이란걸 지금 난 무척 외롭다. 그녀와 헤어지고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거미의 노래중 이런 노래가 있다.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 나도 같은 심정이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알게 된것은 그녀와 난 다시는 친구가 될수 없다는 것이다. 상대방에 대해 너무 많은것을 알아버렸고 실망도 많이 했으니까 그렇다고 다시 연인 사이로 돌아가긴 더 힘들다. 그녀가 날 받아준다고 해도 내겐 그럴 자격이 없다. 사귈때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으면했는데 서로 마음만 아팠다. 아마 다시 시작해도 변하는건 없을것이다. 그래서 아직은 아니다. 좋아하는 감정은 변하지 않을거 같은데 그게 집착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내가 떳떳해 지면 그때 웃으며 인사하고 좋은 옛추억 생각날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한다.

옛여친소개 3화 (여친의 친구들)

첫사랑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일이 있었다. 중3 난 처음으로 연애를 시작했고 수민이도 첫 연애였다. 그래서 인지 우린 많은것을 하지 못했다. 그냥 같은 학교에 다니는 선후배라 하교를 하면 수민이의 집까지 되려다 주고는 집에 가는게 전부였다. 그것도 항상 단둘이 아닌 수민이랑 자주 어울리는 친구 3명이 항상 같이였다. 가끔은 친구들의 부러움도 받기도 했다. 그 나이때에는 여자애들과 어릴리거나 많이 알면 부러움을 받았다. 나도 처음에는 좋았다. 여친이 생긴것도 좋았고 여친의 친구이지만 여자애들 사이에 있다는게 마냥 좋았던거 같다. 사귄지 2달이 지날 무렵 단 둘만의 시간을 갖길 바랫다. 그래서 생각한게 여친의 친구들에게 남자를 소개 시켜주는 거였다. 문제는 누굴 소개 시켜줄것인가 근데 막상 소개 시켜줄려니까 없다. 이유는 나도 막산놈인데 나보다 심하면 심했지 나은놈이 없을뿐더러 여자 관계 복잡한 놈들 뿐이였다. 그래도 단둘이 있는걸 꿈꾸며 못할짓이라는걸 알면서 소개시켜주었다. 학교후 자제 노래방을 갔다 그날도 노래방에 갔는데 그때 친구놈들을 불렀다. 4대4로 놀자고 계획은 성공적이었다. 분명 노래방에서는 이렇다 할 일 없이 헤어졋는데 몇일이 지나니 여자애들이 따로따로 하교를 하기 시작했다. 몇일이 지나고 나니 조금은 서운하기도 했는데 몇일 가지 않았다. 단둘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것이 몇일이 지나니 4커플이 같이 다니게 된 것이다. 그것도 그럴 놈들이 아닌데 지들 여자친구에게 잡혀 살다시피 하면서 말이다. 저것들이 내가 알던놈들 맞나 싶을 정도로 아양도 하고 지들 여친에게 꼭 붙어 있다시피 하는데 조금은 역겹기까지 한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이기도 한다.

옛여친소개 2화 (첫사랑)

한사람을 좋아했던 기억이 이렇개 힘든 기억이 되는지 알았다면 그 사람을 만나지 말아야했던거 같아요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도 있겠지만 우리가 헤어질거란걸 모르고 만났기에 더 힘들어요 저의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평범한 외모였지만 주위 친구들이 조금은 그래도 학교에서 힘좀 쓴다는 그런 친구들이었고 외모도 어느정도는 되는 애들이었죠 저희 중학교에서는 2주에 한번 토요일에 클럽활동을 했는데 딱히 하고싶은 클럽 활동도 없었고 사람 많은 것도 싫어하는 제 성격 때문인지 성경말씀이라는 클럽 활동에 가입했습니다. 첫 클럽활동 시간 전 알게되었죠 나랑 같은 학년에 나뿐이구나 하고요 총원이 10명도 안되어서 좋았지만 친한 놈들은 다들 볼링이나 영화감상 독서 같은 클활에 들어가서 저만 외토리가 되었죠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사람이 몇명 되지 않는다는거엿는데 이상하게 남자도 저 혼자엿다는 거예요 첫클활을 끝내고 다음주 월요일 학교를 가니 친구놈들이 그러더군요 "야 너 꽃밭에 있다며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제 친구놈들 좀 노는 애들입니다. 공부한답시고 도서관 옥상에서 저녁에 술까고 그런놈들이고요 여자경험은 다들 있는놈들 뿐이고요 저도 그렇게 다르지 않은 놈이긴 하지만 이놈들보다는 순수합니다. 2번째 클활때였어요 일은 여기서 터지고 말았죠 이놈의 친구놈들 지들 클홀을 갈 생각 않하고 제 클활에 와서 노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