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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조국을 꿈꾼다

대한민국은 둘로 쪼개져있다. 부정할 수 없는 아픔이있기때문에 이곳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민족은 의식하든 하지않든 '한'이라는 것을 갖고 있다. 그것은 이산가족의 한도 될 수 있고 강대국에 치이는 약소국의 서러움도 될 수 있다. 가족의 아픔도 결국 우리가 약하기 때문에 겪은 아픔이다. 지금도 일본은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우리는 항상 저울질을 해야하는 입장이다. 그 저울질하는 입장이 유리하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강하지 않으니 우리는 치이고 또치인다. 덕분에 우리는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고 아파했고 다시 일어서야했다. 그 누구보다도 높은 문화수준을 가지고 있는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인데 말이다. 그 옛날,칭기스칸의 몽고와 강성했던 금나라와 청나라가 한족을 정벌하고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었던가! 바로 여러개로 나눠있던 민족의 힘을 하나로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예는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김구선생의 말씀대로 우리는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만있으면 된다. 그러나 그 힘은 군사력을 포함한 정치, 경제, 문화 등의 모든 것을 말함이다. 그리고 그 모든 힘은 우리 민족의 힘을 하나로 모았을때, 비로소 가능한 일이 될 것이다. 하나의 국가건설을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통일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삼국시대에는 전쟁으로 하나가 되었지만 지금 우리는 정치와 경제를 통해서 통일을 이루어내야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문화와 경제를 바탕으로 강성한 대한민국을 재건해야한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사명이다. 통일이 안된 우리 조국은 아직 독립하지 못한 나라이다. 왜냐하면 우리조상들은 둘로 나뉜 대한민국을 위해 독립운동을 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우리 조상들은 하나된 나라를 사랑했고 하나된 민족을 위해 피흘리며 싸웠다는 것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