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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시스루의 매혹적인 유혹

안녕하세요 시너지티비 에디터입니다. 오늘은 시스루를 가져왔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일 수 있지만 많은 노출보다, 이렇게 스리슬쩍 보여줄 듯 말듯한 느낌이 섹시한 느낌을 더욱 자극한다고 느껴집니다. 그냥 다 보여주는 것보다 더 말이죠. 오늘의 데일리픽인 슈크림 롱 레이어드 니트를 보면서 시스루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시스루 시스루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See Through,라고 해서 시스루, 씨스루라고 부릅니다. 말 그대로 안을 다 볼 수 있다는 말이죠. 시스루는 한편으로는 입었지만 입지 않은듯한 편한 느낌을 주기도 하기 때문에 주로 봄과 여름에 사랑받곤 합니다. 씨스루를 입을 때는 안에 무언가를 입고 시스루를 걸쳐 안에 무엇을 보여줄지 연출하죠. 일반적으로는 안에 가볍게 입고 가디건을 입는 형식이 대부분입니다. 사진에 시스루를 입은 모델도 상의를 나시로 간단하게 입고 입었습니다. 입은 듯 안 입은 듯 이번 여름에 시스루를 많이 보셨나요? 저는 길을 지나다니면서 몇 번 씩 시스루를 입은 사람들을 봤습니다. 여름에 시스루는 약간의 투명 옷처럼 입는 경향도 있습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브라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여름에는 더더욱 그러죠. 그런데 그 위에 무언가를 입어야 한다면 조금 더 힘들 것 같네요. 이게 너무 싫은 사람들 혹은 섹시한 연출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시스루를 찾았습니다. 브라만 입고 다니기에는 사람들의 시선이 곱지 못할 것 같지만 그 위에 시스루를 입으면 패셔니스타가 되니까요. 섹시함이 배가 되는 시스루
니트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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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픽] 이번 가을의 여성패션 코디

안녕하세요. 시너지티비 에디터입니다. 오늘은 오는 가을에 유행할 수 있는 패션코디를 가져와 봤습니다.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처럼 제가 가져온 코디는 2015년에 이미 유행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전에도 있었겠죠. 유행을 따라가면 무난할 수는 있지만 빛날 순 없어요. 그점 말씀드리면서 올해의 가을코디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와이드&롱 포인트 올해 가을의 여성패션 포인트는 와이드와 롱입니다. 우선 오늘의 픽을 와이드 팬츠로 했는데요. 비슷한 와이드 계열의 제품은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와이드한 하의와 팔소매가 헐렁거리는 와이드가 포인트 입니다. 이렇게 와이드 계열의 하의를 입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몇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3가지 정도만 설명을 드리자면 첫번째로 간단한 반팔 티셔츠를 입는 것입니다. 가장 무난한 방법이죠. 두번째로 오버핏 사이즈의 긴팔 티셔츠를 입는 방법이 있는데요 힙합느낌을 주면서 색깔을 밝게 입으면 발랄한 느낌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와이드 슬랙스나 와이드 면바지를 입었을 때 바지의 색이랑 맞추어 상의를 세트처럼 입는 방법이 있죠. 약간 점프수트같은 스타일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유로움을 표현하다 와이드의 인기 전에는 무엇이 인기였는지 기억하시나요? 완전 정반대의 스키니가 유행을 했었죠. 남자건 여자건 가릴 것 없이 스타일좀 내고 싶다 하면 스키니를 찾는 유행이 있었습니다. 스키니의 특징은 몸에 착 달라붙어 아름다운 몸매를 옷을 입어도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래서 스키니는 몸을 가립니다. 아무나 소화할 수 없죠. 입었을 때 아름다운 만큼 리스크가 크다고 표현할게요.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2015년 정도)전체적인 유행은 특권, 한 사람, 일부, 엘리트 이런 단어들에 사람들은 민감해지기 시작하죠. 왜냐하면 나는 그 중 한명이 아니니까요. 일부만 만족하는 것은 유행에 성립될 수 없는 것이죠. 그렇게 스키니진의 유행은 쉽사리 식어버리고 자유로움을 표방하는 와이드팬츠의 유행이 시작됩니다. 와이드팬츠

[데일리 픽] 차가운 외모와 브이넥 니트의 따뜻한 색 조화

안녕하세요. 시너지 에디터입니다. 오늘의 데일리 픽은 '브이넥 니트'로 선정했습니다. 메인 컷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웜을 연출한 이미지에 차가움이 섞여 아이러니한 조화를 만들었다"라는 것입니다. 모델과 브이넥 니트 모델의 화장의 색깔과 픽 상의의 '브이넥 니트'를 보면 따뜻한 컬러가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모델의 표정 이미지에서는 약간 차가운 느낌이 듭니다. 지나간 유행어를 쓰자면 '차도녀'같은 강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모델이죠. 상체의 전반적인 느낌은 따뜻하면서 약간의 차가운 느낌을 채도가 낮은 파란 치마가 다시 조화를 이루는 듯한 느낌을 가지면서 조화가 이루어지는 느낌을 줍니다. 아이러니 조화 일반적으로 웜한 느낌을 주는 의상은 그에 적합한 얼굴을 가지고 있는 모델에게 잘 어울리죠. 하지만 위 컨셉처럼 웜한 느낌과 쿨한 느낌을 동시에 주면서 조화를 주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방법입니다. 단순히 화장법과 의상을 잘 셋팅한다고 연출할 수 있다기보다는 그에 차가운 느낌을 주는 모델과 화장 그리고 의상 선정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아이러닉한 조화에 계속 사진을 보게 되더군요. 차가운 이미지 VS 따뜻한 이미지